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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ed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0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라케인의 작품 blasted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response paper 2007130624 영어영문학과 유지헌
blasted
이미지:
한 단어: 역겨움
이작품은 프랑스 작가 사라케인의 작품이다. 잔혹함이 잔뜩 묻어나는 이미지로 전쟁과 섹스에 관해 논한다. 1995년에 로열코트극장에서 초연된지 2주만에 막을 내린 작품이라고 한다. 관객수가 가장 적었으면서도 말은 가장 많았던 극이라는 평을 들었다. 시신을 먹는 장면과 같은 폭력적 행위들이 혐오적이었다.
그것은 메스껍고 직설적인 대사들 뿐과 비정상적인 성행위들로 가득차 있다. 그것들은 표면일 뿐이고, 내면은 주체할 수 없는 감정들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아마도 사회의 모순, 그리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그 모순,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이 지적한 모순을 뒤집어쓴 존재가 되고마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일 것이다.
사라 케인의 희곡의 진짜 감정은 그 밑에 숨어서 드러나지 않는것 같다.
폭력에의한 억압적 관계가 존재하는 공간에서 인물들은 소외될 수 밖에 없다. 작품 전반을 통해 제시되는 다양한 폭력적 행위들은 끊임없이 반복된다. 이안이 케이트를, 군인이 이안을, 그리고 군인들이 군인의 애인을 강간한다. 리즈의 호텔방, 이안이 언급하는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폭력의 현장, 그리고 군인이나 케이트가 묘사하는 전쟁터는 모두 폭력이 일상화되어있는 장소들이다. 이안이나 군인은 그들에게 익숙한 일상공간을 타성적으로 실천하는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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