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도요타의 인적자원개발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11.01.3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비단 도요타의 인재경영 사례뿐만 아니라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에서 인적자원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으며 이는 곧 기업의 흥망으로 이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요타의 특징, 성공원인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도요타에서는 인적자원개발을 어떻게 하여 성공할 수 있었는지 알아보자.

목차

Ⅰ. 도요타의 특징
Ⅱ. 도요타의 성공요인
Ⅲ. 개선점 - 도요타의 과제
Ⅳ. 나의 생각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논의는 천천히, 실행은 신속히
도요타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한마디로 표현해서 ‘철저히 논의하고 신속히 실행한다.’이다. 갖가지 모순을 포용함과 동시에 문제 해결을 위해 철저히 논의하는, 의사소통 능력이 높은 회사이다. 물론 논의에 시간을 많이 들이면 의사결정 속도가 늦어지지만, 그들은 한번 결론이 난 일은 맹렬한 속도로 처리한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현장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끄집어내어 어떻게 해서든 성공으로 이끄는 회사가 바로 도요타인 것이다.
2. 목표 대신 방침을 관리
도요타는 과정을 중시하는 회사이다. 즉 아무리 돈벌이가 되어도 그 과정이 바람직하지 않으면 추진하지 않는다. 도요타에서는 목표관리가 아닌 ‘방침관리’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된다. 목표관리는 회사의 목적과 다소 거리가 있더라도 상사와 부하가 일정한 목표를 정하고 그것이 달성되면 평가받는 시스템이라서 어찌 보면 어느 한 부분에 초점을 맞춘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방침관리란 “올해는 이런 방향으로 새로운 업무를 시작한다.”는 식으로 회사나 조직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종합적인 시스템이다. 방침관리는 목표관리에 비해 합의와 팀워크를 중시하는 시스템이다. 도요타는 업무 진행에 있어 PDCA를 중요시한다. P(Plan) → D(Do) → C(Check) → A(Action)의 사이클을 원활히 순환시키고 있는데, 이는 계획을 세워 실행하고 그것을 체크한 후 업무에 적용하여, 그 방식이 바람직하면 표준화하여 회사 전체로 확산하는 것을 말한다.
3. 개성과 획일성의 공존
도요타는 조직 전체의 최적화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이는 부정적으로 표현하면 획일화를 추구한다고도 볼 수 있지만, 의외로 개성이 풍부한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각자의 다양성과 상이한 의견을 전제로 하고, 결과적으로 획일화가 이루어졌을 때라야 비로소 좋은 차가 생산될 수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개성과 획일성은 모순되는 개념이지만 이 2가지를 적절히 포용하고 있는 것이 도요타의 경영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1. 이노우에 히사오, 「도요타 우직한 인재 만들기」, 경영정신, 2008.
2. 가타야마 오사무, 「도요타에서 배우는 핵심인재경영」, 무한, 2004.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