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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협약 비교(민노,경총,현대)와 결론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1.01.29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노사관계론 수업의 일환으로 민주노총과 경총 그리고 현대자동차의 단체협약을 비교하고 무엇을 시사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전공도서와 다른 비교 자료들을 살펴본 후 상세히 보고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목차

1.시작하면서
2. 단체협약
3. 민주노총,경총,협대자동차 단체협약 비교
4. 결론

본문내용

제1장 총칙

민주노총 단체협약 모범안
제4조[조합원의 자격과 가입]
①조합가입 대상자는 입사와 동시에 조합원이 된다.
②조합가입 대상자가 조합에 가입하지 아니하거나 탈퇴했을 때 그 지원은 즉시 직원의 자격을 상실한다.

경총 표준단체협약안
제2조[오픈숍]
근로자는 그들의 의사에 따라 자유로이 조합에 가입하거나 탈퇴할 수 있고, 회사는 근로자가 조합원이 될 것을 고용조건으로 하지 못한다.
제3조[방해금지]
회사와 조합은 조합의 가입 및 탈퇴를 강요하지 아니한다.

현대자동차 단체협약
제6조(조합원의 자격과 가입)
1. 회사의 종업원 중 다음 각호(1) ~ (13)에 해당하는 자를 제외하고, 신규입사자는 입사와 동시에 조합원이 된다. 단, 울산, 전주, 아산공장과 남양연구소, 서비스센터 및 판매지점 이외의 종업원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조합원이 될 수 있다.

=> 민주노총은 입사와 동시에 조합원이 된다는 의무를 가지며, 가입하지 않는 경우나 탈퇴시 직원의 자격을 상실함으로 강제성을 띄고 있는데 노동조합의 힘을 키움과 동시에 노동자가 부당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노동조합의 일원으로써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장점을 가진다. 반면에 강제적인 가입의 의무화를 개인의 의사를 철저히 무시한 민주적인 방법이 될 수가 없다는 것에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경총은 조합원의 가입을 개인의 자유의지로 보고 있는데 민주노총의 모범안과는 반대로 노조의 힘에 견제하기 위한 규정이라고 생각되며 가입과 탈퇴에 자유롭다. 현대자동차는 범위를 정하여 가입이 가능할 수 있기도 없기도 하며, 자유의사에 맡기기도 한다. 민주노총과 경총의 규정에 대하여 부분적으로 수렴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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