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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기르기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25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창의성이 강조되는 지금, 창의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기르는 것이 효과적인지 알고 싶다면...

목차

없음

본문내용

창의력, 창의성교육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나는 창의성 교육이 뭔지도 모르고 자랐다. 학교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 내용을 머리에 넣기에 급급했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으면 무작정 외우는 방법으로 습득했다. 남이 하지 않는 방식, 나만의 독특한 방식은 늘 어색하기만 하고 남이 해놓은 것을 따라하거나 그대로 하는 것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졌다. 대학교 때 창의력을 요하는 미술 실기 과목이 있었는데 무척이나 힘들었다. 두루마리 휴지 한 통으로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라고 하는데 정말 머리가 깨지는 줄 알았다.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예시로 보고 나니 더 힘들었다. 내 머리에서 나올 법한 것들은 다 나와 버린 것도 모자라 그것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 생각을 하니 머리만 지끈지끈했다.

<중 략>

1899년 미국 특허장관이 대통령에게 “19세기도 저물어 가는데 특허청을 폐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올 만한 발명품은 다 나왔으니, 20세기에는 새로운 발명품이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21세기인 지금도 하루가 멀다 하고 스마트폰 새로운 기종이 어쩌고, 3D TV가 어쩌고 하는 세상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수준만큼의 생각만 한다. 그 수준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실력을 기르고 경험을 쌓아야 하는 것이다. 21세기에 맞도록 우리의 창의력도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다각도의 시각이 필요하며 시대에 걸맞은 창의력을 키워야할 것이다. 창의력이 좋다고 무턱대고 창의력, 창의력 하지 말고 시대와 사람들의 수준을 고려한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노력을 해야 하는지 연구하며 창의력을 신장해나가야겠다.

참고 자료

너의 발칙한 창의력/ 김혜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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