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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삼국지118회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삼국연의 118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강유가 말햇다. 진공께서 의심하고 꺼릴 때를 틈타서 급하게 표를 올려서 등예가 반란 정황이 있다고 말씀하십시오. 진공이 반드시 장군을 시켜 토벌하게 할 것입니다. 일거에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會依言,即遣人表進赴洛陽,言鄧艾專權恣肆,結好蜀人,早晚必反矣。
종회가 말을 의거하여 사람을 시켜 낙양에 표를 올리게 하며 등예가 권력을 오로지 하며 방자하며 촉나라 사람과 잘 결탁하여 조만간 반드시 반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於是朝中文武皆驚。
이에 조정의 문무대신이 모두 놀랐다.
會又今人於中途截了鄧艾表文,按艾筆法,改寫傲慢之辭,以實己之語。
종회는 또 지금 사람이 중도에서 등예의 표문을 끊어서 등예의 필법으로 살피어 바꾸어 오만한 글을 쓰며 자기의 말을 실제라고 했다.
司馬昭見了鄧艾表章,大怒,即遣人到鐘會軍前,令會收艾;
사마소가 등예의 표장을 보고 크게 분노하여 사람을 보내 종회의 군앞에 이르게 하며 종회에게 등예를 거두라고 시켰다.
又遣賈充引三萬兵入斜谷,昭乃同魏主曹奐御駕親征。
또 가충을 보내 3만병사를 인솔하고 사곡에 들어가서 사마소는 위나라 왕 조환과 함께 친히 정벌에 나섰다.
西曹掾邵悌諫曰:“鐘會之兵,多艾六倍,當今會收艾足矣,何必明公自行耶?”
사조연 소제가 간언하였다. 종회의 병사가 등예보다 6배가 많은데 지금 종회가 등예를 거둠이 족한데 하필 명공께서 스스로 군사를 행군하십니까?
昭笑曰:“汝忘了舊日之言耶?汝曾道會後必反。吾今此行,非爲艾,實爲會耳。”
사마소가 웃고 말했다. 너는 예전의 말을 잊었는가? 내가 일찍이 종회가 뒤에 반드시 반란함을 말했다. 내가 지금 이번에 감은 등예가 아니라 실제로 종회를 위해서이다.
悌笑曰“某恐明公忘之,故以相問。今既有此意,切宜秘之,不可泄漏。”
소제가 웃으면서 말했다. 저는 명공께서 잊을 까 두려워서 서로 물었습니다. 지금 이미 이 뜻이 있으니 간절히 비밀로 하시며 누설하지 마십시오.
昭然其言,遂提大兵起程。
사마소가 말대로 대병을 일으켜 여정에 나섰다.
時賈充亦疑鐘會有變,密告司馬昭。
이 때 가충도 또한 종회가 변란을 일으킬까 의심하여 비밀리에 사마소에게 고하였다.
昭曰:“如遣汝,亦疑汝耶?吾到長安,自有明白。”
사마소가 말했다. 너를 보냈다면 또 너를 의심하겠는가? 내가 장안에 도달하면 스스로 명백할 것이다.
早有細作報知鐘會,說昭已至長安。
일직 세작이 종회에게 보고를 알려서 사마소는 이미 장안에 이르렀다고 설명하였다.
會慌請姜維商議收艾之策。
종회는 황급히 강유를 청하여 등예를 거둘 계책을 상의하였다.
正是:才看西蜀收降將,又見長安動大兵。
바로 이와 같았다. 겨우 서촉이 항복한 장수를 거두나 또 장안에 대병이 움직임을 본다.

참고 자료

삼국연의 나관중 삼화서국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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