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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인력개발원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1.2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소기업인력개발원을 방문, 인터뷰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주제 선정 이유
2. 연구방법

Ⅱ. 인터뷰 내용

Ⅲ 인터뷰 분석 결과
1. 국가 주도의 가업승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정립
2. 짧은 교육기간으로 인한 제약
3.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
4. 교육 이외의 목적 - 네트워킹

Ⅳ 결론

본문내용

중소기업 뉴스에 따르면 2009년 현재 중소기업 평균가동률은 60% 대로 전년 동기의 절반이며 최근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중소기업청 등의 보고에서 작년 4분기 부도 중소기업은 649개로 전년 동기보다 50% 급증했다고 한다. 이는 사상 초유의 일로써 중소기업계는 IMF 외환위기 이후 최대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수출중소기업 136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무역일반 실태조사’ 결과, 45.6%가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작년대비 올해 수출이 줄어들 것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중소기업의 위기는 우리 사회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 중소기업의 부실은 실업자를 양산하고 경제침체로 이어진다. 안철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좌교수는 최근 “우리 경제가 장기적으로 안정을 꾀하기 위해서는 중소·벤처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그렇다면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어떠한 노력들이 필요할까. 중소기업 스스로 내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맞물려야 한다. 최근 정부는 중소기업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 제도적으로 규제를 완화하고 경제적 지원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중소기업이 내부 역량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글로벌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글로벌한 기업에 맞는 CEO가 필수적이다.
위와 같은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인에게 능력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HRD센터를 조사하는 중 중소기업인력개발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중소기업인력개발원은 다양한 훈련기회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직무능력을 향상 및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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