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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신동엽최종본[1]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11.01.24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10,000원

소개글

신동엽에 대해 발표할 때 쓴 발표문입니다. 여럿이 함께 공들여 쓴 거라 좀 비싸게 책정했어요;^^;

목차

Ⅰ. 서론
1. 신동엽 시인의 약력
2. 연구사
3. 연구범위와 연구방법

Ⅱ. 본론 - 신동엽의 시 세계
1. 향토적 정신주의와 민족사의 복원 (1959~1963)
1) 너는 모르리라. (1961)
2) 나의 나 (1962)
2. 정신주의에서 대승적 구도주의로 (1964~1969)
1) 4월은 갈아엎는 달 (1966)
2) 종로 5가 (1967)
3) 水雲이 말하기를 (1968)
4) 술을 많이 마시고 잔 어젯밤은 (1968)
5)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1969)
6) 조국 (1969)

Ⅲ. 결론
1. 60년대 문학사에서 빛나는 존재성을 지닌 신동엽
2. 영원한 민중의 시인

본문내용

1. 신동엽 시인의 약력
시인 신동엽은 1930년 8월 18일 충남 부여읍 동남리에서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이복누이가 있는 새아버지와 결혼한 그의 어머니로 인해 누나에 대한 동정심과 현실에 대한 비판의식을 갖게 되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948년 전주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1949년 단국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하였다. 625전쟁 때 인민군의 선전부장이었던 것이 문제가 되어 잠시 칩거하며 충남일대의 사적을 답사 하였는데 주로 동학 농민운동의 사적지였다. 이것은 그의 시 세계에 큰 틀을 세우는 계기가 된다. 그는 1959년에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라는 시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 발표된 몇 편의 시가 사상문제로 문제가 되자 한동안 실의에 빠진다.
1960년에 일어난 419혁명은 신동엽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후 그의 모든 시는 419와 닿아있다. 그러나 1961년의 516 군사 쿠데타 그에게 큰 절망감을 안겨주었다. 1961년의『아사녀』에서 그는 이러한 419의 기쁨과 516의 좌절을 풀어 놓았다. 그 후 신동엽은 65년 초까지 새로운 시 세계를 모색하며 조용히 지내게 된다. 때가 되자 『3월』(1965), 『4월은 갈아엎는 달』(1966),『껍데기는 가라』(1967)를 잇달아 발표하며, 현대 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다. 마침내『금강』(1967)을 통해 그의 이름은 문학사에 영원히 남는다.

참고 자료

구중서강형철, 『신동엽전집』, 창작과 비평사, 1985.
이재규,『시와 소설로 읽는 한국 현대사』,심지, 1994.
김창완, 『신동엽 시 연구』, 시와 시학사, 1995.
김준오, 『신동엽: 60년대 의미망을 위하여』, 건국대학교 출판부, 1997.
민족문학사연구소 현대문학분과, 『1960년대 문학연구』, 깊은샘, 1998.
구중서강형철 편, 『민족시인 신동엽』,소명출판, 1999.
장영우이재무유성호『대표 시 대표 평론』, 실천문학사, 2000.
진순애,『전쟁과 인문학』,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06.
민족문학사 연구소, 『1960년대 문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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