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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삼국지117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삼국지연의 나관중 삼국지117회의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갈첨이 화살에 맞아 낙마하며 크게 호통쳤다. 내 힘이 다하니 한번 죽음으로써 나라에 보답하겠다.
遂拔劍自刎而死。
곧 검을 뽑아서 스스로 목을 베고 죽었다.
其子諸葛尚在城上,見父死於軍中,勃然大怒,遂披掛上馬。
아들 제갈상이 성위에 있다가 부친이 군중에서 죽음을 보고 발끈하고 크게 분노하여 무장하고 말에 오르려고 했다.
張遵諫曰:“小將軍勿得輕出。”
장준이 간언하였다 소장군은 가벼이 나가지 마십시오.
尚嘆曰:“吾父子祖孫,荷國厚恩,今父既死於敵,我何用生爲!”
제갈상이 한탄하여 말했다. 우리 부자가 조상의 후손으로 나라의 두터운 은혜를 입어서 지금 부친이 적에게 죽으니 내가 어찌 살겠는가?
遂策馬殺出,死於陣中。
곧 말을 채찍질하여 나가서 진중에서 죽었다.
後人有詩讚瞻、尚父子曰:
후대 사람이 시로써 제갈첨 제갈상 부자를 칭찬하여 말했다.
“不是忠臣獨少謀,蒼天有意絕炎劉。當年諸葛留嘉胤,節義真堪繼武侯。”
충신이 홀로 꾀가 적어서 창천은 뜻이 염유를 끊게 했다. 이 해 제갈씨는 남겨두어 절기와 의리를 무후를 계승하였다.
鄧艾憐其忠,將父子合葬。
등예는 충성을 가련하게 여기며 부자를 합장하게 했다.
乘虛攻打綿竹。
허한 틈을 타서 면죽을 공격하였다.
張遵、黃崇、李球三人,各引一軍殺出。
장준, 황숭, 이구 세 사람이 각자 한 군사를 인솔하고 나왔다.
蜀兵寡,魏兵衆,三人亦皆戰死。
촉나라 병사가 적고 위나라 군사가 많아서 세 사람이 또한 모두 전사하였다.
艾因此得了綿竹。
등예는 이로 기인하여 면죽을 얻었다.
勞軍已畢,遂來取成都。
군사를 위로하길 이미 마치고 곧 성도를 취하러 왔다.

참고 자료

삼국연의 나관중저 모종강 비 삼화서국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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