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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14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0원

소개글

삼국지연의 114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크게 놀라서 사람을 시켜 탐색하게 하며3길로 병사가 포위한다고 하니 배후에 또한 먼지가 크게 일어남을 보며 사방에 길이 없었다.
叱左右令放火,盡燒糧草車輛。
좌우를 꾸짖어 방화하게 하며 모두 식량과 풀의 수레를 태우게 했다.
一霎時,火光突起,烈火燒空。
삽시간에 불이 갑자기 일어나며 맹렬한 불이 공간을 태웠다.
灌大叫曰:“事已急矣!汝等宜死戰!”
크게 부르짖었다. 일이 이미 급하다! 너희들은 죽게 싸우라.
乃提兵望西殺出。
병사를 들어서 서쪽을 바라보고 나왔다.
背後姜維三路追趕。
배후에 강유가 3길로 추격하여 왔다.
維只道王舍命撞回魏國,不想反殺入漢中而去。
강유는 단지 왕이 생명을 버려 위나라로 돌아가니 반대로 한중에 들어와감을 생각하지 않았다.
因兵少,只恐追兵趕上,遂將棧道並各關隘盡皆燒毀。
병사가 적어서 단지 병사를 추격할까 두려워서 잔도와 각 관문을 모두 다 태우게 했다.
姜維恐漢中有失,遂不追鄧艾,提兵連夜抄小路來追殺王。
강유는 한중에 상실될까 두려워서 곧 등예를 추격하지 않고 병사를 들어 야간에 소로로 왕을 죽이러 갔다.
被四面蜀兵攻擊,投黑龍江而死。
사면에 촉나라 병사가 공격을 받자 흑룡강에 투신하여 죽었다.
餘兵盡被姜維坑之。
나머지 병사는 모두 강유에게 매장을 당했다.
維雖然勝了鄧艾,卻折了許多糧車,又毀了棧道,乃引兵還漢中。
강유가 비록 등예를 이겨도 허다한 식량수레를 꺽이며 또 잔도가 훼손되며 병사를 인솔하고 한중에 돌아갔다.
鄧艾引部下敗兵,逃回祁山寨內,上表請罪,自貶其職。
등예는 부하 패잔병을 인솔하고 기산의 영채안에 도망가 돌아와서 표를 올려 죄를 청하며 스스로 직책을 폄하하였다.
司馬昭見艾數有大功,不忍貶之,復加厚賜。
사마소는 등계가 자주 대공이 있음을 보고 폄하하게 하지 않고 다시 두텁게 하사하였다.

참고 자료

삼국연의 나관중저 모종강 비 삼화서국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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