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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대학생의 바람직한 연애를 파헤치다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11.01.22 | 최종수정일 2017.06.1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대학생의 바람직한 연애에 대해 고찰해 보았습니다. 연애에 대한 이론적 고찰 후, 연애의 만남과 이별 혹은 결혼까지의 각 단계 과정에 따라 바람직한 모습은 무엇인지에 대해 연구하고,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대학생이 아닌 타집단과의 비교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대학생의 바람직한 연애상
2) 연애의 시작
3) 연애의 전개과정
4) 연애의 끝
5) 비슷한 연령 대학 비 진학 젊은이들과의 비교
6) 대학생의 연애와 사회적 문제
결론
참고문헌 목록

본문내용

‘연애’, 말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고 살포시 웃음짓게 되는 단어이다. 연애는 모든 이의 삶에 있어 큰 의미를 지니고 큰 영향을 미치기에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대학생’이라는 우리의 현재 상황과 결부시켜 이 ‘연애’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우선 대학생의 연애에 대한 논의를 하기 전에 연애의 역사적 연원에 대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연애는 언제 어떻게 시작했을까? 고대에는 민네봉사의어졌다. 원래 민네의되었고 유럽에서부터 퍼진 것이다.
사실 연애라는 말이 만들어진 건 그로부터 또 오랜 후의 일이다. 연애라는 말은 만든 사람은 일본인이다. 1890년 일본의 평론가 이와모토 요시하루는을 평가하면서 ‘fall in love with`에 대신하는 말로 연애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다. 戀(사모할 연)愛(사랑 애)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서로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뜻에서 그렇게 번역 한 것이다.
이 말을 당시의 소설가 기다무라 도오고꾸가 적극 사용하면서 일본에 널리 퍼졌다. 기다무라는음에 인생이 있을 것이며, 연애가 사라진다면 인생에 무슨 뜻이 있으리.” 당시로서는 매우 충격적인 표현이었으며, 젊은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그 무렵 일본에 유학 중이던 나혜석이 처음 ‘연애’라는 말을 사용하였으며, 춘원 이광수가 자신의 소설 속에 자주 씀에 따라 대중화되었다. 1919년 3.1 운동이 지나고 난 후, 곧 교육열과 문화열이 팽창해 오르던 무렵 연애가 시대의 주인공이 되었다. 연애가 시대의 주인공이 되는 데서 결정적인 다리 노릇을 한 것이 독서였다. 연애는 책을 통해 `새로이 학습된 열정`이었다. 그렇게 등장한 독서인들은 주로 번역 소설을 통해 연애에 대한 갈망을 싹 틔웠다. 톨스토이와 투르게네프의 소설은 이들을 연애라는 박래품에 익숙해지게 만들었다.

참고 자료

▪ 프란체스코 알베로니,『연애를 알아야 인생에 성공한다』, 이강괴 옮김(서울:서원, 1999)
▪ 로렌 헨더슨,『제인 오스틴의 연애론』, 변용란 옮김(서울:예담, 2006)
▪ 조나단 로빈슨,『닭살 커플은 대화가 다르다』, 서희 옮김(서울:팝콘북스, 2006)
▪ 에리히 프롬,『사랑의 기술』, 황문수 옮김(서울:문예출판사, 2000)
▪ 홍성묵, 『아름다운 사랑과 성』(서울:학지사, 1999)
▪ 로버트 스턴버그, 『사랑은 어떻게 시작하여 사라지는가』, 류소, 이상원 옮김(서울:사군자, 2002)
▪ 이상일, 『멋진만남 멋진연애』(무한, 2000)
▪ 정효택, 「사랑의 유형과 그 심리학적 특성」(서울: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1994)
▪ 에두아르트 푹스, 이기웅 역, 풍속의 역사2(르네상스), 까치글방, 2001.03.24
▪ 에두아르트 푹스, 이기웅 역, 풍속의 역사3(色의 시대), 까치글방, 2001.03.24
▪ 리처드 도킨스, 홍영남 역, 이기적 유전자, 을유문화사, 2006.11.25
▪ Zajonc, R. B. (1965). Social Facilitation. Science, 149, 269-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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