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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화와 유산(서문유) 김현철 교수님 중간 레포트 입니다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1.2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서문유 보고서 입니다. 천문학의 서양문화속에서의 변화에 대해서 썼구요
시험은 그렇게 잘본건 아닌데 레포트로 뒤집었습니다 에이쁠입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근대 우주론의 시초와 발전
3. 우주의 팽창과 수축
4. 우주의 생성과 우주론이 최전선
5. 나오는 말

본문내용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상상이 나래를 펼치는 우리는 궁금해 한다.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앞으로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우주에는 인간 이외에도 지적인 생명체가 존재할까.....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의문은 끝이 없다.
이러한 의문을 풀기 위해 수없이 많은 천문학자와 물리학자들이 우주 연구에 삶을 바쳤다. 그리고 그들의 연구 덕분에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우주의 모습을 차츰차츰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연구 덕분에 이전에 알지 못했던 우주의 모습을 차츰차츰 알게 되었다. 물론 미약한 인간의 힘으로 끝을 알 수 없는 우주의 신비를 모두 해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주 전체에서 본다면 아주 미미한 존재인 지구 라는 자그마한 혹성에 살면서 우주의 본질에 이만큼 다가섰다는 점에서 우리 인류의 지혜를 과소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 지혜들의 흐름에 대해서 다루어 보려고 한다. 제대로 한다면 상대론 하나만 다룬다 해도 100장이 넘겠지만, 대략적으로 천문학의 큰 흐름과 방법론의 발전양상을 대략적으로 이해한 만큼 써 보려고 한다.
2. 근대 우주론의 시초와 발전
천동설은 BC4세기의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와 AD 2세기경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 활약했던 프톨레마이오스에 의해 확립되었다. 천동설이 그린 우주상은 당시이 상황에서 보자면 나름대로 설득력이 있었다. 현대의 과학 지식이나 관측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아 생각해본다면 모순점이 많지만, 당시의 과학 기술 수준에서 보면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우주상이었다. 현재 우리는 137억광년에 이르는 우주의 끝을 각종 망원경으로 보고 우주상을 그리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참고 자료

스티븐호킹 지음|과학세대 옮김, <<시간은 항상 미래로 흐르는가>>, 우주시대사, 1991
혼다 시케치카 지음|조영렬 옮김, <<천문학사>>, 개마고원,2003
칸트가 ‘순수이성비판‘발표 뒤 한 말 인용.
스티븐호킹 지음|현정준 옮김,<<시간의 역사>>, 청림출판, 1995
Zeilik and Gregory지음,<<ASTRONOMY & ASTROPHYSICS>>,brooks/cole, 2003
이향순 지음,<<우주의 신비를 캔 영웅들>>,현암사, 1990
스티븐호킹지음|김동광옮김, <<호두껍질속우주>>, 까치, 2000
http://www.nasa.gov/vision/universe/starsgalaxies/hubble_UDF.html동영상과 글참조인용
Yonsei university Ast,이영욱 교수님 조언 중 발췌
김봉래 지음,<<High top physic2>>, 두산동아,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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