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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스미스 구하기 독후감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1.01.2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애덤 스미스 구하기란 책을 읽고 쓴 글입니다.
직접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서 미숙한 부분이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부분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원론 수업에서 내주신 레폿이기떄문에
경제원론의 수업의 의미에 맞추어 작성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서 나타났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이 쓴 도덕 감정론을 기초로 국부론을 보지 않아 지금 같은 오해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몸을 통해서 경제학자인 번스 박사에게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해한 국부론은 자유방임주의 경제와 정부의 간섭의 최소를 애덤 스미스가 주장 했다는 것입니다. 국부론에서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시장 경제가 움직일 것이고, 물질적인 이익과 부를 성취하기 위해서 욕심과 경쟁이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 이기심은 훌륭한 것이다.’(p. 109)라는 국부론의 한 구절을 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대 사람들은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의 내용만을 가지고 이해하여 자신들의 행동에 타당성을 붙이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 도덕 감정론의 인용구인 ‘인간이 아무리 이기적이라고 해도 그 본성에는 몇 가지 원칙들이 분명히 있다. 그 원칙 덕분에 인간은 타인의 행복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타인의 행복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요서가 된다. 타인의 행복이 그것을 지켜보는 즐거움 외에는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해도 말이다.’ 이 있습니다.
도덕 감정론은 타인의 행복을 바라고 그 바람을 토대로 도덕성을 확립 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타인을 이용하지 않고 무시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과 애정을 나눌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애정을 나누는 것에 조건은 동감 하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가까운 사람들끼리 진실함을 느끼고 서로 동감 한다면 애정을 나눌 수 있고 도덕성을 확립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자료

애덤스미스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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