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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의 매너 -비매론 레포트

저작시기 2010.12 |등록일 2011.01.1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비매론 레포트로는 점수 다 만점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인터넷 짜집기 한 내용이 거의 없고, 특정 주제로 끌고 갔기 때문에, 내용적인 측면은 꼭 본인들이 수정을 하시고 바꾸시면, 좋은 점수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대로 제출하지마시고, 꼭 참고용 및 내용에 변화를 주세요~!

목차

Ⅰ.序論
- 공공장소의 정의와 매너의 필요성

Ⅱ. 本論

- 매너와 에티켓의 차이: 근본적으로 요구되는 자세
- 공공장소에서 지켜지지 않는 매너들의 예
- 변화된 공공장소에서의 매너를 위한 노력-배려심

Ⅲ. 結論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 공공장소의 정의와 매너의 필요성
공공장소,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사회의 여러 사람 또는 여러 단체에 공동으로 속하거나 이용되는 곳’, ‘내지는 사회의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장소’라고 정의된다.
이 말인즉, 공공장소란 곳은 나만의 공간이 아닌 타인과의 접촉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공간이라는 얘기이며,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제약이 따르게 되는 것이다. 왜일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사회는 혼자만이 사는 공간이 아닌 만큼 타인에 대해 양보와 존중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자기 행동에 스스로 한계를 두는 것도 사회를 조화롭게 이루기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매너 없는 행동을 많이 보게 되며, 꼭 지켜야하는 에티켓을 만들어서 적용을 시키도록 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그 사회의 교육적 요소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구조적인 사회 문제를 개별적으로 해결할 수 없기에 에티켓을 만든 것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이렇게 개인이 살아가면서 자신 스스로 지키는 공공장소에서의 매너란 불가능 한 것일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다.
Ⅱ. 本論
- 매너와 에티켓의 차이: 근본적으로 요구되는 자세
앞에서 말하듯이 이동희, 윤병국, “매너와 이미지 메이킹”, 형설출판사, 21-22P
사회는 혼자만이 사는 공간이 아닌 만큼 서로 양보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러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한 것이 매너이다. 매너는 에티켓과 비슷한 뜻을 내포하고 있으나 매너가 주관적인 점에 반하여 에티켓은 객관적이라는 데에 큰 차이점이 있다. 즉, 매너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할 수 없듯이 사람마다 판단 기준이 다르게 표현되는 지극히 주관적인 면을 나타내고 있다. 에티켓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사항이고 매너는 사람마다 다르게 행해지는 행동이다.

참고 자료

· “매너와 이미지 메이킹”, 형설출판사, 이동회 외 1인
· “배려”- 위즈덤하우스, 한상복 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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