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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예술의 이해-영화 “드리머(Dreamer)”를 통해 본 영화의 예술적 가치 고찰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1.01.1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화 드리머의 각종 장면들을 영화 기법상으로 분석하고
영화 드리머가 가지는 예술적 가치를 고찰한다.

목차

Ⅰ. 예술이란 무엇인가
Ⅱ. 영화는 예술인가
Ⅲ. 영화 언어로 되짚어 본 “드리머(Dreamer)”
1. 촬영
1)샷
2)앵글
3)조명
4)색조
2. 미장센.
3, 편집
4. 서사(내러티브)
Ⅳ. “드리머(Dreamer)”는 예술인가
Ⅴ. 예술로서의 영화의 가치와 전망

본문내용

Ⅰ. 예술이란 무엇인가
영화가 예술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예술이 무엇인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예술(藝術)의 의미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그 정의를 내리는데 있어 의견이 분분하다. ‘Art’라는 단어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 시대에 희랍어 Techne로 로마시대 Ars로 변화되어 현재의 Art로 굳어져 왔다. 고대에서는 예술이란 기술로서, 우리가 현재 쓰는 기술의 의미보다 넓은 의미의 기술로 인식되었다. 고대의 예술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 언급되었듯 모방(mimesis)과 재현(representation)을 목표로 했다. 르네상스 시대를 거쳐 18세기 중엽, (순수) 예술(Fine Arts, Beaux art )의 개념이 성립되었다. 이 시기에 이르러 예술은 사회적 기능이나 일상생활에서의 유용성과 분화되어 그 자체로서 가치 있는 활동으로 인정받게 된다. 그리고 현대 모더니즘 예술은 그 전의 예술과 반대로 이성적인 것 혹은 현실의 아름다운 가상을 탈피하려는 움직임으로 나타나는데 오로지 예술을 통해서만 표현 가능한 영역을 추구함으로서 ‘예술을 위한 예술’ 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이처럼 예술은 시대를 거쳐 오면서 그 개념이 변화하여 왔다. 하지만 당시대마다 예술을 판단하는 기준은 존재하였다. 문제는 그 기준이 시대마다 다르게 정립되어 예술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술에 대한 개념적 정의나 가치판단등도 모두 가변성을 지니는 상대주의적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합리적이다.

참고 자료

김수연, 「스티븐 히스의 영화이론 연구-봉합과 내러티브 개념을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0.
최정은, 「미장센을 통한 내러티브 구현에 관한 연구-색채를 중심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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