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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어태풍(苛政猛於颱風)--Cyclone Nargis 피해를 입은 미얀마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11.01.1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4,500원

소개글

Cylclone nargis 피해를 입었던 미얀마에 대한 보고서로
미얀마에대한 자연, 인문환경 분석, nargis 피해 현상을 위성사진과 각종 사진으로 분석하고
자연재해를 더 키운 미얀마 군부정부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목차

1. 서론-미얀마의 울음

2. 본론
1)미얀마 개관-미얀마? 버마?
(1)자연환경
(2)인문환경
2)Nargis의 상처-미얀마가 뿔났다
(1) Nargis의 진행 과정 피해 확산 원인
(2) 피해상황
3) 천재(天災)를 인재(人災)로 키우는 정부
(1) 군부 정부의 미흡한 피해 복구와 세계여론의 비난
(2) 신 헌법 국민투표 강행
(3)의혹 토성이 군부
(4) 군부 정권의 장기화
4) 미얀마 문제는 세계의 문제
(1) 전 지구적 피해 확산
(2) 미얀마와 닮은 북한

3. 결론-군부보다 약한 Nargis

본문내용

1. 서론-미얀마의 울음
지금 미얀마(Myanmar)가 울고 있다. 지난 5월 2일 미얀마를 덮친 Cyclone 나르기스(Nargis)로 인한 인명 피해만 최소 사망 13만 명, 이민자만 25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피해 복구에 적극적이지 않은 군부정권으로 그 시름이 더 커져가고만 있는 실정이다. 사이클론 피해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구호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전염병 등의 `2차 재앙`이 발생해 어린이 한 세대가 사라지는 비극을 낳을 수 있다는 경고 속에서도 미얀마 군부 정권의 무관심으로 인해 국민들이 끔찍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 미얀마를 거칠게 할퀴고 간 Cyclone Nargis로 인한 피해상황과 늑장대처로 피해를 키우고 있는 군사 정부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이런 미얀마 사태가 우리나라에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그 시사점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2. 본론
1)미얀마 개관-미얀마? 버마?
미얀마는 벵골만과 안다만 해의 동쪽 해안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말레이 반도를 따라 내려간 길이 640km의 지협까지 포함해서 남북길이는 약 2,050km이고, 폭이 가장 넓은 곳의 동서길이는 935km 정도이다. 남동쪽으로 타이·라오스, 북동쪽으로 중국, 북서쪽으로 방글라데시 및 인도의 아루나찰프라데시·나갈란드·마니푸르·미조람 등의 여러 주들과 경계를 이룬다. 공식명칭은 미얀마 연방(Union of Myanmar)이며 면적은 676,500이며 인구는 47,758,181명(2008년 추계)이다. 공식 수도는 네피도(행정 수도는 핀마나)인데 주요 도시는 예전 수도였던 Yangon과 Mandaly이다. 공용어는 버마어이고 68%의 버마족과 샨족, 꺼인족, 친족, 카친족, 몬족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 자료

-단행본
세가와 마사히토. 2008, 버마와 미얀마 사이, 푸른길. 정금이 옮김
양승윤, 2005, 미얀마,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신문기사
REUTERS, May 7, 2008 외 3편.
WSJ, May 24, 2008 외 2편.
AP, May 7, 2008 외 4편.
한겨레, 2007년 9월 26일자,외 2편
조선일보, 2008년 5월 12일자, 2008년 5월 13일자.
동아일보, 2008년 5월 13일자. 외 1편
뉴스타운, 2008년 5월 18일자.
문화일보, 2007녀 9월 28일자.
위클리 조선, 2008년 5월 6일자.
중앙일보, 2008년 5월 12일자.
뉴시스, 2008년 5월 26일자. 2008년 5월 29일자.
연합뉴스, 2008년 5월 27일자 외 2편.
미디어다음, 2008년 5월 28일자. 2008년 5월 30일자.
아시아투데이, 2008년 5월 26일자 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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