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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삼국지113.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1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삼국연의 113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각설하고 등예는 선봉 정륜을 재촉하여 산배후를 습격하게 했다.
倫剛轉過山角,忽然一聲炮響,鼓角喧天,伏兵殺出:
정륜은 산뿔을 돌아 가다가 갑자기 한 포소리가 들리니 북과 뿔피리가 하늘을 시끄럽게 하며 복병이 나왔다.
爲首大將乃廖化也。
머리의 대장은 요화였다.
二人未及答話,兩馬交處,被廖化一刀,斬鄭倫於馬下。
두사람이 아직 대답을 하지 않고 양쪽의 말이 교전하는데 요화의 한칼에 말아래로 정륜이 베어졌다.
鄧艾大驚,急勒兵退時,張翼引一軍殺到。
등예는 크게 놀라서 급히 병사를 물리려는데 장익이 한 군사를 인솔하고 습격하였다.
兩下夾攻,魏兵大敗。
양쪽이 협공하니 위나라 병사가 대패하였다.
艾舍命突出,身被四箭。
등예는 생명을 버리고 돌출해 나가니 몸이 네발의 화살을 맞았다.
奔到謂南寨時,司馬望亦到。
남쪽 영채에 도망하니 사마망 또한 이르렀다.
二人商議退兵之策。
두 사람이 병사를 물릴 계책을 상의하였다.
望曰:“近日蜀主劉禪,寵幸中貴黃皓,日夜以酒色爲樂。可用反間計召回姜維,此危可解。”
사마망이 말했다. 근래에 촉나라 군주 유선은 중귀 황호를 총애하여 낮이나 밤이나 주색을 즐거움을 삼습니다. 반간계를 사용하여 강유를 불러 들이면 이 위기를 풀수 있습니다.
艾問衆謀士曰:“誰可入蜀交通黃皓?”
등예는 여러 모사를 불러서 물었다. 누가 촉나라에 들어가서 황호와 통하러 들어가겠는가?
言未畢,一人應聲曰:“某願往。”
말을 마치기 전에 한 사람이 소리에 반응하여 말했다. 제가 가길 원합니다.
艾視之,乃襄陽黨均也。
등예가 보니 양양당균었다.
艾大喜,即令黨均金珠寶物,徑到成都結連黃皓,布散流言,說姜維怨望天子,不久投魏。
등예가 매우 기뻐서 당균에게 금과 구슬과 보물을 주고 곧장 성도에 이르러서 황호와 결연하게 하며 유언비어를 유포케 하며 강유가 천자를 원망하며 오래지 않아서 위나라로 투항한다고 말했다.
於是成都人人所說皆同。
이에 성도사람마다 말을 모두 같이 알았다.
黃皓奏知後主,即遣人星夜宣姜維入朝。
황호는 후주에게 알게 상주하며 사람을 보내 밤에 강유를 불러 조정에 들어오게 했다.
卻說姜維連日搦戰,鄧艾堅守不出。
각설하고 강유는 연일 싸움을 돋구나 등예는 단단히 지켜 나오지 않았다.
維心中甚疑。
강유는 마음속이 매우 의심하였다.

참고 자료

삼국연의 나관중 저 모종강 비 대만 삼화서국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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