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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삼국지111회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1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삼국지연의삼국지111회의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마소가 기뻐서 말했다. 이 말이 바로 내 뜻고 합치한다.
遂入奏太後曰:“諸葛誕謀反,臣與文武官僚,計議停當:請太後同天子御駕親征,以繼先帝之遺意。”
곧 태후에게 상주하였다. 제갈탄이 모반을 하여 신과 문무백관은 정당을 토벌할 논의를 하였습니다. 태후는 천자와 함께 어가로 친정을 가며 선제의 유업을 이으십시오.
太後畏懼,只得從之。
태후가 두려워서 단지 따랐다.
次日,昭請魏主曹髦起程。
다음날에 사마소는 위나라 군주 조모를 청해 여정에 오르게 했다.
髦曰:“大將軍都督天下軍馬,任從調遣,何必朕自行也?”
조모는 말했다. 대장군 도독은 천하의 군마를 마음대로 조정하여 파견하는데 하필 짐이 스스로 가야 하오?
昭曰:“不然。昔日武祖縱橫四海,文帝、明帝有包括宇宙之志,並吞八荒之心,凡遇大敵,必須自行。陛下正宜追配先君,掃清故孽。何自畏也?”
사마소가 말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예전에 무조는 사해를 종횡하며 문제와 명제께서도 우주를 포괄할 뜻이 있어서 8황을 병탄할 뜻이 있으니 대적을 만나면 반드시 스스로 가셨습니다. 폐하께서 바로 선군을 추억하고 짝을 지어서 나쁜 싹들을 청소해야 합니다. 어찌 스스로 두려워하십니까?
髦畏威權,只得從之。
조모가 위협과 권력에 두려워 단지 따랐다.
昭遂下詔,盡起兩都之兵二十六萬,命鎮南將軍王基爲正先鋒,安東將軍陳騫爲副先鋒,監軍石苞爲左軍,兗州刺史州泰爲右軍,保護車駕,浩浩盪盪,殺奔淮南而來。
사마소는 곧 조서를 내려서 모두 양도의 병사 26만과 진남장군 왕기를 정선봉으로 삼고 안동장군 진새를 부선봉으로 삼고 감군 석포를 좌군으로 연주자사 주태를 우군으로 어가를 보고하게 하며 호탕하게 회남을 바라보고 왔다.
東吳先鋒朱異,引兵迎敵。
동오의 선봉 주이는 병사를 인솔하고 적을 맞이하였다.
兩軍對圓,魏軍中王基出馬,朱異來迎。
양군이 둥글게 대치하니 위나라 군사의 왕기가 말을 내어서 주이가 맞이하였다.

이하생략

참고 자료

삼국연의 나관중 저 모종강 비 삼화서국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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