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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북을 보고나서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1.01.1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2차 세계대전은 인류에게 있어서 제일 큰 상흔을 남긴 전쟁임과 동시에 예부터 스크린에서 자주 애용되어 온 소재이다. ‘블랙북’은 2차 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이자 네덜란드, 영국, 독일, 벨기에 합작 영화이다. 이 영화를 읽고 쓴 감상문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의 감독은 인지도가 꽤 높은 폴 버호벤이다. 고희를 목전에 두고 있음에도 인간 본성을 투영시키는 감각은 여전히 녹슬지 않았음을 이 영화를 통해 보여준다. ‘원초적 본능’, ‘스타쉽 트루퍼스’ 등을 제작한 할리우드 거장으로 ‘원초적 본능’에서 샤론 스톤을 세계적인 섹시 스타로 성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에로틱 스릴러 붐을 일으켰던 장본인이다. 이를 이어 ‘블랙북’은 감독이 40년 동안 작성된 700~800개의 관련 서류들과 사진 기록들을 모두 섭렵해 20년에 걸쳐 작업한 세기의 역작이다.
감독은 관객들에게 두 가지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2차 대전을 이분법적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가와 인간 내면의 선과 악사이의 공식을 어떻게 정의 할 수 있을까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겠다.

참고 자료

민석홍,신승하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체제의 성립’ 웅진미디어 1993
로버트 S. 위스트리치 ‘히틀러와 홀로코스트’ 을유문화사 200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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