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일어와 한국어 문법 대비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1.01.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세계어로 일컫는 언어들 간에 대비 분석 내지 비교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그 한 예로 한국어와 독일어를 비교하여 두 언어의 체계를 비교 분석한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언어 학습과 언어 번역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한국어와 독일어의 말 형성 비교를 살필 필요성이 요구된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남성과 여성을 나타내는 단어
2) 단어의 순서
3) 편지 주소 쓰는 양식
4) 격의 위치 5) 숫자 표현 순서
6) 지명과 복합어의 말 순서
7) 한국어와 독일어 문장의 말 순서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7) 한국어와 독일어 문장의 말 순서
‣ 주어-술어
주어-보어-술어
주어-객어-술어
주어-보어-객어-술어
문장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있다 우리말 기본 문형의 배열 순서는 다음 셋 중 한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이 어찌한다. / 무엇이 어떠하다. / 무엇이 무엇이다.
바람이 분다. / 아이들이 공을 던진다. / 물이 얼음이 된다. / 국이 짜다. / 그가 주인이다.
문장들은 서술어의 종류에 따라 각기 그 문장을 구성하는데 최소한의 필수적 성분을 갖추고 있다. 한국어는 문장 성분의 배열순서가 자유로운 언어라고 말한다. 문장 성분 중에서 서루서의 개념구조를 이루는 문장 성분이 체언+조사 형식의 문장성분을 지칭한다.
영철이가 삼국시대 토기를 고물상에서 싼값에 샀다.
삼국시대 토기를 영철이가 고물상에서 싼 값에 샀다.
삼국시대 토기를 고물상에서 영철이가 싼 값에 샀다.
대개 강조하고 싶은 성분을 앞쪽으로 당기어 쓰는 것이 보통이다. 한국어에서 이렇게 말 순서가 자유롭다는 것은 주로 체언+격조사로 이루어진 문장 선분의 배열순서가 자유롭다는 것이며, 이들 성분에 격조사가 붙어 있어서 어느 자리에 놓이든지 주어나 목적어와 같은 기능에 변함이 없이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어에서 말 순서가 늘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같은 문장 속에 동일한 격조사가 쓰인 성문이 하나 이상 있을 때는 말 순서를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
구름이 비가 된다. / *비가 구름이 된다.
자리를 바꾸면 비문이 되거나, 비문이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자리를 qkRNaus rm EMt이 아주 다른 문장이 된다.

참고 자료

권영숙 / Das Ist Grammatik / 양서각 / 2005.09.15
최규일 / 한국어와 독일어의 말 순서 비교고찰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