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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의 국제관계 기말고사 대비 자료 (연세대학교 김용호 교수님)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1.01.14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연세대학교 김용호 교수님의 "세계화 시대의 국제관계" 수업 기말 대비 자료입니다.

책과 ppt 내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것만 외우시면 A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지구촌
탈냉전기에 접어들면서 지구촌이라는 개념이 등장하였고, 이념대결의 국면에서 벗어난 강대국들이 공동의 위협에 대처하면서 평화와 번영을 도모하는 인류의 꿈이 집약된 개념이 바로 지구촌 이었다.
지구촌의 등장으로 전쟁원인에 대한 많은 이론들의 유효성이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예견되며 무정부상태에서의 평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일깨워 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저비스의 회의적 비평은 지구촌 개념에 대한 논쟁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해 주고 있다.
* 국제연맹
지구촌이란 단어는 비록 용어 자체는 다르지만 과거에도 존재했었던 개념이다. 국제연맹은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인 1920년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우드로 윌슨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국제기구로서 세계평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 되었다. 그러나 국제 연맹은 1930년대 이후 계속되는 국제적인 분쟁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으며, 제2차 세계 대전을 막는 데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였다.
결국 1946년 4월 18일 후신인 국제 연합이 창설되면서 국제 연맹은 업무, 위임통치령, 자산 등을 모두 국제 연합에 인계하고 해체하였다.
*문명 충돌론
미국이 아프카니스탄과 수단을 공격하는 등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이슬람권의 과격 테러단체들이 지하드(성전)까지 들먹이며 피의 보복을 다짐하고 나섰다. 이같은 극한 대결을 계기로 새뮤얼 헌팅턴의 문명충돌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앞으로 인류를 크게 분할하는 분쟁의 지배적 원인은 종교와 문화적인 것이 될 것”이라며 “특히 그 중심축은 서구의 힘과 가치에 대한 비서구문명의 대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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