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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고사와 성어의 이해 가나다순 정리 중간+기말 종결본!! 중간,기말을 한번에 해결하세요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14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경상대학교 고사와 성어의 이해 황의열교수 사이버강의 족보입니다.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여 찾는데도 아주 쉽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 중간,기말고사를 한번에 해결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기역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정맹호(苛政猛虎)
1)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사납다.
2)예기(禮記)의 단궁(檀弓)편에 나옴
3)조정의 苛斂誅求(가렴주구)로 인해 백성들이 시달리는 것을 보고 공자(孔子)가 제자 자로 (子路)에게 한 말.

고복격양(敲腹擊壤)
배를 두드리고 땅을 치다. 배불리 먹고 나서 배를 두드리고 땅을 치며 태평성대를 노래함.

계포일락(季布一諾)
1)계포가 한 번 응낙하다. 신뢰할 수 있는 약속
2)초(楚)나라의 조구생(曹丘生)이 계포를 만나 계포일락이 황금 백 근보다 낫다고 설득함.

교토삼굴(狡兎三窟)
1)교활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일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대책을 세운다.
2)전국책(戰國策)에서 나옴.
3)맹상군(孟嘗君)이 나라가 어려울 때를 대비해 미리 백성들의 민심을 얻어 놓으라고 충언

계륵(鷄肋)
1)닭의 갈비뼈, 특별히 쓸모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사물.
2)삼국지(三國志)에서 나옴.
3)조조가 유비지역인 ‘한중땅’ 공격 실패. 조조 부하 양수(楊修)가 눈치챔

구여현하(口如懸河)
1)입에서 나오는 말이 쏜살같이 흐르는 강물과 같다. 말을 막힘없이 하다.
2)비슷한 말: 언약현하(言若懸河)

구화지문(口禍之門)
1)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다. 말을 삼가야 한다.
2)보감(寶鑑, 보배가 되는 거울)의 언어편(言語篇)에서 나옴.
3)원문: 구시화지문(口是禍之門) 설시참신도(舌是斬身刀),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고 혀는 몸을 자르는 칼이다.

..<중략>..

3)초(楚)나라의 화씨(和氏)가 초산(楚山)에서 옥박(玉璞)을 캐내어, 여왕(厲王)과 무왕(武王)에게 바쳤지만 옥을 다듬어 보지도 않고 거짓말쟁이라 하여 왼쪽과 오른쪽 발을 잘랐다.
초산에서 밤낮으로 울고 있는 화씨에게 새로 즉위 한 문왕(文王)이 묻자,
화씨(和氏)가 말하기를, 오비비월야(吾非悲刖也) 비부보옥이제지이석(悲夫寶玉而題之以石) 정사이명지이광(貞士而名之以誑) 차오소이비야(此吾所以悲也)
- 저는 월형 받은 것을 슬퍼하는 것이 아니라, 이는 보옥인데 이를 돌이라 품평한 것을 슬퍼하는 것이며, 곧은 선비를 사기꾼이라 부르니, 이것이 제가 슬퍼하는 바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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