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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문화재-보신각종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서울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문화재를 선정해 해당 문화재에 대한 조사를 했다.
한국 종의 일반적인 특성에 관한 논문이 극히 적고 그나마 있는 것들이 모두 한자, 일본어여서 직접 번역하며 작업했다.

목차

1. 보신각종 개관

2. 보신각종 사진

3. 선정이유

4. 한국 종의 대표적 특징

5. 보신각종의 특성

6. 역사 속에서 제자리 찾기

7. 민중과 함께하는 보신각

8. .나오는 말

9. 참고

본문내용

이 종은 조선 세조(世祖) 14년(1468)에 주조되어 원각사(圓覺寺)에 있다가 절이 폐사된 후 숭례문에 옮겨지고 다시 선조(宣祖) 30년(1597) 명례동현 (현 명동성당 부근)에 옮겨진 뒤 광해군(光海君) 11년 (1619) 현재 자리에 옮겨져 파루(罷漏“ 오전 4시 33번)와 인정(人定: 오후 07시에 28번)에 울려 도성의 문을 여닫고 하루의 시간을 알리는 데 쓰였다.
높이 3.18cm, 지름 2.28cm, 무게 19.66톤이며 이 종의 양식은 쌍두 용뉴로 되어있고 종신복에는 3조의 굵은 띠를 돌리고 있다. 또한 종구에는 위쪽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2조의 띠를 돌리고 있어 이것이 하대 역할을 하는 문양대로 되어 있다.
종의 몸체에는 ‘성화 4년 2월 일’ 등 장문의 관직 인명이 새겨있어 주조연대가 확실한 임진왜란 이전의 범종임을 알 수 있다.

종각은 태조(太祖) 4년(1395)에 창건된 이래 네 차례의 소실과 여덟 차례의 중건이 있었고 고종(高宗) 32년(1895)에 ‘보신각’이란 현판을 걸게 되면서

참고 자료

- 조선 전기의 대표 종, 보신각종 / 저자명 : 최응천
- 鐘樓와 普信閣鐘에 對하야 / 학술지명 : 진단학보/ 발행처 : 진단학회
- 보신각종 중주보고서 / 저자 : 보신각종 중주위원회 /발행사항 : 서울 : 보신각종 중주위원회, 1986.
- 서울시 홈페이지
- YTN 사회- 보신각 타종행사 관련 기사
- 두산동아 백과사전
- 문화재청 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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