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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용과 최승희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1.01.1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신무용과 최승희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최승희의 사진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나라 광복 해방 후, 공산주의자였던 최승희 남편 안막은 월북한다. 이후 위문공연을 하였다는 이유로 친일 무용가라는 비판을 받았고, 최승희는 설자리가 없게 된다. 그래서 제자인 김백봉, 안제승과 함께 남편 안막을 따라 월북하고 1946년 9월 평양에 최승희 무용단을 설립한다.
6.25 전쟁이 났을 때, 북경 희극 학원에 초빙되어 북경으로 가게 된다. 북경 희극 학원에서 지금의 유명한 중국 무용가 장조혜, 위영, 정일을 지도했다. 북경에서 최승희는 중국 고전 무용에 몰두했다. 원래 중국의 춤은 희극의 일부의 춤이었는데, 희극 일부의 춤이 아닌 독립된 춤을 만들게 된다.
1952년 다시 평양으로 돌아왔고 최승희의 딸 안승자는 인민배우로 성장하게 된다. 1956년 동양발레의 적립의 <사도성의 이야기>, 1962년 <조선 민족 무용 기본>을 편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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