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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과 소리춤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1.01.13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탈춤과 소리춤에 대해 그림과 글로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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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탈춤 =
1. 탈춤의 개념
2. 탈춤
- 봉산탈춤
- 은율탈춤
- 강령탈춤
- 수영야유
- 송파산대놀이
- 북청사자놀음
- 통영오광대
- 하외별신굿탈놀이

= 소리춤 =
1. 소리춤의 개념
2. 남성춤
- 김매기춤
- 지게목발춤
3. 여성춤
- 월월이청청
- 강강술래

본문내용

= 탈 춤 =
* 탈춤의 개념
탈놀이란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의 연기자가 가면으로 얼굴이나 머리 전체를 가리고, 본래의 얼굴과는 다른 인물이나 동물 또는 초자연적 존재(신)로 분장하여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연극의 일종이다.
원시인들은 세상의 모든 일들이 착한 영혼과 나쁜 영혼의 싸움에서 빚어진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나쁜 영혼을 쫓는 방법으로 탈을 쓰고 춤을 추며 주문을 외웠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신라시대에 `처용무` `검무` 따위의 궁중 무용이 있었다. 이 궁중무용이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는 동안 민속 무용과 향토무용으로 발전하여 여러 종류의 가면극과 탈춤이 생겨났다.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탈로는 하회탈 및 병산탈(국보 제121호) 을 비롯하여 방상시탈(중요 민속자료 제16호)등이 있다.
세월이 흐르면서 신앙적 상징성이 약해지고 예능적(놀이나 연극,무용)인 측면이 강조 되었다. 우리나라에 현재 전승되고 있는 탈놀이들은 대개 조선시대에 형성된 것으로 신앙적 요소 보다는 탈의 익명성을 통해 사회를 풍자하고 비판을 가하며 웃음을 전하는 역할을 했다.
사람들마다 얼굴이 똑같지 않듯이 탈 또한 각양각색이다. 그것은 우리얼굴의 전형이라 하겠다. 그 고착된 표정속에 너무도 절실한 희노애락을 응축하고 있기에 말이다.
우리 탈춤의 내용은 타락한 양반들을 비웃고, 계율을 깨뜨린 승려를 탓하며 상식 없는 사람들을 나무라는 것이 주제이다. 조선시대는 산대도감이라는 관청을 두어 특히 산대극을 보호, 장려하였다.
= 상연시기와 시간
탈놀이는 주로 음력 대보름과 사월 초파일, 오월 단오, 팔월 추석 때에 연희되었고, 나라의 경사 때나 기우제 행사로서도 연희되었다. 보통 저녁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시작하면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되었으며, 형편에 따라 서너 시간으로 줄이는 수도 있었다. 이것은 탈놀이의 대사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는 관계로 전체적인 틀이나 짜임새는 있지만 세부적인 측면에서는 자유롭게 행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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