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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로마를 찾아서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1.01.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세계사 시간에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적 배경과 차이점을 토대로 하여 작성한 리포트이빈다. 내용적인 것 뿐만 아니라 그림과 사진을 참고 자료로 넣음으로써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A+받은 작품입니다. 분량은 8p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리스 문화, 로마 문화를 정복하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처음부터 국가적 체계성을 갖추진 못하였다. 몇몇의 작은 국가들이 큰 세력의 국가에 의해 합쳐지고, 또 몇몇의 국가들은 더 작게 나누어지고...역사 속의 이러한 과정이 되풀이 되면서 지도상에서 지금의 형태를 띄게 되었다. 이렇듯 고대 또한 예외일순 없었다. 그 국가의 영토가 존재하고, 그 영토 안에 국민이 살고 있으며, 많은 법과 제도가 존재했을 것이다. 그와 더불어 그 나라의 모습과 사상을 반영한 각 고유의 문화가 살아 숨쉬고 있었을 것이다.
문화는 한 나라의 정신을 대표한다. 아무리 영토를 빼앗기고 국민들이 제각기 뿔뿔이 흩어져도 그 국민들의 정신 속에 문화만 살아있다면 그 나라는 죽은 것이 아니며, 언젠가 다시 살아 숨쉴 것이라 생각한다. ‘붓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이 존재하고, 한 일본 학자는 ‘우리의 모습이 사라지더라도, 그 안에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가 후세에 전달 된다면, 우리는 죽은 것이 아니며 그 안에 영원히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우리 나라만 보더라도 일제 시대의 그 많은 고난과 억압 안에서도 우리 고유의 문화를 지키려 무던히 애를 썼다. 그러한 문화의 힘이 있었기에 이렇게 우리 고유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고대의 그리스와 로마는 어떠한 문화적 발자취를 남겨 놓았을까. 우리는 고대 미술을 바라 보면서, 현재까지 우리 예술의 영향을 끼친 모습을 발견 할수도 있을 것이며, 그 근본적 아름다움에 빠질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중략>..

과연 세계사에서 왜 없어서는 안 되는 귀중한 나라들인지 알 것 같았다. 이것을 조사하면서 정말로 행복했다. 아직까지도 이러한 유산들이 살아 남아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고, 그러한 유산들을 잘 보존하고, 영향을 받아 비슷한 형태나 전혀 다른 형태로 발전시키고 있는 우리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면서, 하염없는 감상에 빠지기도 했다. 이러한 귀중한 자료들과 함께 나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그리스와 로마는 비록 지금 내 눈 앞에는 없지만, 내 마음 속에 살아남아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와 로마 문화의 연장선 상에서 살고 있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민족은 죽어도 문화는 영원히 살아 있듯이....

참고 자료

○ 『로마의 역사』 장 이브 보리오 지음.
○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미야자키 마사카쓰 지음.
○ 『로마인 이야기』시오노 나나미 지음.
○ 『고대 그리스 올림픽』메리 풉 어즈번 지음.
○ 『그리스』 스튜어트 로스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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