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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레스 파이프 국내외 시장 현황과 변화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11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한국이 매년 1조 억 원 이상 수입하는 심레스 파이프 세계시장 현황과 2011년 국내 신규투자 현황을 소개, 분석한 자료입니다.

목차

1. 2011년 국내 투자
2. 세계시장 규모와 주요 생산업체
3. 세계시장 특성과 신규 투자 현황
4. 국내 심레스 파이프 수입 현황
5. 국내 생산업체 현황
6. 국내 신규 투자 현황

본문내용

1. 2011년 국내 투자
일진그룹의 계열사로 정밀인발강관을 생산하는 일진제강(대표 정희원)이 3천억 원을 투자하여 2012년부터 심레스 파이프를 양산한다.
일진제강은 지난 2009년 12월 전라북도와 투자협약으로 전북 임실군에 공장터 13만 2천㎡를 확보했고, 올해 1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일진제강은 시생산을 올해 연말까지 마치고 2012년부터 탄소강ㆍ합금강 심레스 파이프를 년 50만 톤 생산할 계획이다.
제조설비는 연속압연 방식으로는 최신 공법인 3Roll MPM(Multi-Stand Pipe Mill) 방식이다. 원형 빌렛을 소재로 가열, 천공(구멍뚫기), 연속압연, 재가열, 사이징(Sizing)하는 일관공정을 통해 외경은 7인치, 두께는 2.5~30mm, 길이는 최대 100미터까지 생산한다.
일진제강 정희원 대표는 “지난 5년간 치밀하게 기술설비, 경제성 등 사업성을 검토하여 그룹차원에서 투자를 결정했다. 심레스 파이프는 일진그룹의 공업용 다이아몬드, 일렉포일(Elecfoil: 압연방식이 아닌 전기분해로 만드는 얇은 동판)과 함께 주요 부품소재 국산화로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 “장기적으로 생산량과 외경을 늘려 유정용 심레스 파이프를 개발해 2015년까지 글로벌 상위 5대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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