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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띠유의 에로티즘(황홀한 절망감)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1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① Silenos의 말 : Midas 왕이 훌륭한 삶을 살았다. 라고 말하니 Silenos가 하는 말은 가장 행복한 삶은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 삶은 고통.
②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
1) 초월적 힘, 신의 의한 인간의 구원(salvation)
2) 인간의 노력으로 의한 인간의 해방(emancipation)
→ 서양에서는 항상 이 두 측면에서 다루어진다.
③ 인간해방을 위한 방법론
1) 이성 : 인간주체성을 획득한다면, 인간해방을 이룰 수 있겠다. 한사람에게만 끝나면 한사람의 문제해결, 보편적인 것으로 바꿔야한다. 주체성 -> 보편성(unniversaty) 인류보편의 문제이고,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점차 보편성으로 변해가는 것. 중요한 것은 의식의 문제이다. 이성이 의식을 강조하게 된 것이다.
2) 감성 : 인간의 주체성이 보편성으로 확대되지 못하며, 점점 사람들 사이에 차이를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차이와 구별성, 나 혼자서 해결해야만 한다는 두려움, 공포감이 있다. 이것을 넘어서는 것으로 보편성 대신에 횡단성을 들 수 있다. 횡단성(transversalty) 너와 내가 떨어져있는데, 차이가 나고 구별이 되는데, 너와 나는 다르지만, 서로 마음이 횡단하면서 공감하면서 공동의 노력을 할 수 있는 것, 이것은 이성으로 설명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감성적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몸이라는 것이다.
이성 - 의식, 감성 - 몸 / 이렇게 나뉘어진다.
계속해서 감성적으로 접근해야한다. 머리로 이해하지 말고, 보편성에 의거하지 말고, 한사람 한사람의 구체적인 삶을 해결하고 싶지만, 제도나 체제로 해결되지 않는 한계의 어떤 감성적인 것이 해결의 요인이 될 수 있다.

* soul - 육체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결국은 육체가 없이도 생각되어지는 것 : 초월성과 보편성에 기댄다. 구원과 인간해방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루어지지 않았다.
* body - 육체와 몸은 틀린 말이다. 물리적인 말은 육체(영혼이 배제), 바디는 영혼과 육체가 나뉘어지기 전의 단계, 몸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것은 soul, body가 둘 다 포함되어진 것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①인간존재
discontinous being(불연속적 존재)
: 인간은 자기혼자만 존재하는 불연속적인 존재이다.
- 서로 분리되어 있음
- my birth, life, death = interest for others : 사람들은 나의 삶에 대해서는
흥미를 가진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의 concern 관심의 대상인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단절되고 떨어져 있는 존재인 것이다.
- 그래서 인간은 이 고통을 견디지 못한다. 인간은 항상 continuty를 추구한다.
communication을 추구한다. 하지만, 이 시도는 항상 실패한다.
둘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계속해서 두가지를 추구한다.
⇒ 실패
⇒ 인간은 이렇게 실패하면서 환각상태로 자기자신을 몰아넣고
dizziness(현기증), hypnotise(최면술)을 걸면서 살아간다.
⇒ 실패 ⇒ 죽음을 초래한다
②erotism
continuity 에 대한 정신적 희구, 열망
: 하나가 될 수 없는데, 거기에 대한 희구와 열망을 가지고 있다. 실패에 이르면서 죽음에 이르면서까지.
- 이것은 원래 불가능한연속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항상 violence를 초래하는 것이다. = death초래

⇒ 인간의 삶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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