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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성령론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1.1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서철원 교수님의 `하나님의 구속경륜과 성령신학`을 바탕으로 요약 및 정리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서론
2. 오순절 운동의 시작과 확산
3. 오순절 운동의 신학: 중생후 성령세례
4. 오순절의 성령 강림 : 그리스도의 구속 때문에
6. 성령 세례=성령 받음
7. 성령 받음=선물로 받음
8. 성령 강림의 목적= 하나님의 거소 마련
9. 성령의 내주=지속적인 인격적인 관계맺음
10. 성령 충만=성령의 지배
11. 성령으로 인침=구원의 보장
12. 성령 받았음의 증거
13. 성령의 사역: 전도와 성화
14. 성령의 능력: 복음전도의 능력
15. 능력의 길: 기도
16. 능력의 소실
17. 성령의 은사들
18. 성령과 그리스도의 관계

본문내용

1. 서론
20세기 초엽에 일어난 오순절 운동은 성령 추구의 운동으로서 예수 믿음과 성령 체험을 함께 바란다. 이들은 예수 믿음 이후에 별도의 과정을 통해서 성령 세례를 받아야 성령을 충만히 받고 성령을 체험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성령 세례를 받으면 반드시 그 물리적 증거로서 방언을 하게 된다고 본다. 기성 교회들에 이 운동이 파급될 때는 방언의 은사 강조에서 예언과 신유의 은사가 함께 강조되어 은사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기존 교회에 파급되었다. 오순절에서는 성령 세례에 방언을 불변적으로 따라오는 사항이라고 확정한다. 방언이 반드시 동반하는 성령 세례는 예수 믿음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대개의 경우 예수를 믿을 때 방언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령 세례는 중생 후에 일어나는 별도의 과정이다.
오순절 부흥운동은 알미니안 감리교회 지반에서 발행했다. 알미니안 감리회 신학에서는 주권적 은혜의 역사에서 인간의 주도성에로 강조점이 넘어와 하나님의 은혜가 쟁취된다. 자기의 노력과 열성이 성화를 이루어 그것에 근거하여 의를 획득한다. 인간의 주도성과 능력이 하나님의 은혜를 결정한다. 성화 노력의 정도가 신자의 공로가 되어 칭의를 결정한다. 인간이 주도권이 은혜를 결정하는 완전주의 지반에서 오순절 운동이 출발했다. 인간의 선한 종교적 노력이 성령 세례를 획득하되 노력과 열성의 정도가 성령의 양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영웅적 노력을 한 사람이 넘치는 성령을 받아 분배한다. 오순절파에서는 통상 카리스마적인 인물이 중심에 선다. 부흥운동은 일반적으로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에게서 출발한다.
오순절 운동은 성령 운동이었는데, 공교회는 초기부터 성령운동에 대해 우려와 불안, 회의와 경계로 대했다. 2세기 중엽에 일어난 몬타누스의 성령 부흥운동 때부터 그런 염려를 교회에 주었다. 종교개혁 때 나타난 광신파들의 성령운동도 종교개혁 세력의 경계를 받았다.

참고 자료

서철원, `하나님의 구속경륜과 성령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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