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일의 교장임용및 승진제도

저작시기 2006.04 | 등록일 2010.12.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독일의 교장임용 및 승진제도
독일의 교장임용 및 승진제도는 독일 학교법을 참고하여 각 주의 교장의 직무, 임용 방식 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목차

-독일의 교장임용 및 승진제도

-독일과 한국의 교장임용제도 비교.

본문내용

▶ 학교장은 학생 및 학부모 대표들과의 공동 협조를 촉진하며, 학생과 학부모 대표들에게 그들의 사업에 필요한 안내를 해 주어야 한다.(함부르크주 학교법 제 48조 2항)
→ 독일의 학교에서 전체 회의는 교사 전체 회의로서 학교의 의결 기구이며, 이 기구는 예산 계획이나, 인사 결정의 자료를 제시하는 수준의 결정, 즉 예산 청구의 내용이 제안과 인사 추천의 기능을 가지나 학사 업무를 중심으로 하는 교수의 주체이다

▶독일에는 한국과 달리 교장·교감 자격증이 별도로 없다. 일정한 교직경력(대체로 20년 이상)을 가진 45살 이상의 교사라면 누구나 교장 공개모집에 응모할 수 있다. 독일의 16개 주마다 교장 선출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자격증제에 의한 승진이 아니라 선출(또는 초빙)된다는 점은 어느 주나 똑같다. 교장임기도 따로 없어서 스스로 떠나기 전에는 정년(65살)까지 교장으로 근무한다. 베를린교육청에 따르면, 초빙공고에 응모한 사람 중에서 우선 교육청이 서류심사를 통해 2∼3명을 후보자로 선정한다. 베를린교육청의 라우텐쉬래거 장학관은 “교장 초빙공고를 내면 대개 3∼4명이 응모한다. 교장이란 게 어려운 자리라서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