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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민가의평면유형분류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깔끔한 분류

목차

1. 전통민가의 뜻

2. 지역을 중심으로 구분한 민가형 분류
2.1. 이와스키의 분류
2.2. 노무라의 분류
2.3. 이영택의 분류
2.4. 장보웅의 구분류

3. 평면을 중심으로 구분한 민가형 분류
3.1. 주남철 교수에 의한 분류
3.2. 장보웅 교수에 의한 분류
3.3. 김홍식 교수에 의한 분류

4. 남부지방 전통주거의 평면유형
4.1. 일반형
4.2. 중앙부엌형
4.3. 남동해안형

5. 소 결
5.1. 시대성
5.2. 지역성
5.3. 계층성

본문내용

5.3. 계층성
조선시대의 신분계층은 양반층, 중인층, 서민층, 노비층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또한 경제적 계층은 대농, 중농, 소농으로 나뉠 수 있다. 이러한 사회경제적 계층에 따라 각각의 계층이 거주했던 주거공간도 일정하지 않았다. 김홍식 교수는 전통주택을 지어진 시기와 거주자의 경제계층이라는 두 기준에 따라 분류한다. 그는 전통주택이 지어진 시점을 해방 전후를 중심으로 구분하여 중세양식과 근세양식으로 나누고, 거주자의 경제계층에 소농형식, 중농형식, 대농형식으로 분류한다. 그러나 조선 후기에 오면 신분제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타나서 신분의 이동이 많기 때문에 사회경제적 계층구분을 주택 유형을 구분하는데 그대로 대응시키기는 어렵게 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전통주택을 거주자의 양반주택(班家)과 서민민가로 나눈다. 여기서 양반주택은 넓은 의미로 정치, 경제적 지배계층이 거주했던 주택이고 민가는 일반서민이 거주했던 주택을 지칭한다. 일반적으로 양반주택은 공간구성과 재료의 사용 등에서 격식을 갖춘 주택으로, 지역성이 크게 반영되지는 않는다. 대신 반가에는 제례와 접객을 위한 공간이 중요시 된다. 따라서 접객공간인 사랑채는 다른 부분보다 돋보이는 모습을 갖추게 된다. 이에 비해 민가는 격식보다는 생활의 필요와 논리를 반영하며, 지역성이 강하게 반영된 주택형식이다. 이러한 두 유형의 주택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온 것으로 생각된다.y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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