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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 실습 느낀점

저작시기 2010.10 | 등록일 2010.12.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정신간호 실습 느낀점

목차

정신간호 실습 느낀점 일주일

본문내용

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첫 정신 실습!!
저번 구미 보건소 실습 때 정신보건센터 쪽으로 가서 지냈었는데 처음이라 되게 낯설고 어색했는데 실습이 끝날 무렵 그들을 알게 되고, 그 곳에서의 과정들을 이해하고 나니 내가 약간의 편견을 가졌었던 것 같고,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실습 나와서 다음에 정신간호를 좀 알고 나서 다시금 실습해 보고 싶은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신병원이라니!!...

첫 날이라 간호부장님이 OT로 정신간호에 대해 기본적인 것을 토대로 자세히 알려주셨다. 양성장애와(망상, 환각) 음성장애(무감동, 무기력) 들의 특징, 신경전달물질(도파민, 세로토닌, 노에피네프린), 도파민 수치, 약물 부작용 등과 병동에서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잘 알려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 그리고 각자 배치된 부서로 갔다. 3층 병동에 들어가자마자 말로만 듣던 폐쇄 병동이 눈앞에 있었다.

처음 폐쇄 병동을 실제로 본 느낌은 깜짝 놀라고 솔직히 약간의 소름이 돋았다.
마치 감방 같았다. 특히 영화 `엑스페리먼트`에서 보던 장면과 매우 흡사했다. 단지 철창 대신 자유롭게 여닫을 수 있는 문이 있을 뿐이었다.

오기 전 까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와서 유리창 너머 병동을 보고, 선생님들께 인사드리는데 멀리서 손을 흔들며 맞이하는 환자들을 보니(반가워서 환영해주는 거였지만) 긴장감이 돌았다. 수간호사 선생님께 다시 간단한 OT를 받은 후 문을 열고 환자가 있는 병동으로 갔다. 이곳은 특성상 밖에선 열수 있지만, 안에서는 열쇠로 열어야 하는 문으로 출입해야 했다.

참고 자료

정신간호 실습 느낀점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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