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루돌프 폰예링의 권리를 위한 투쟁을 읽고 독후감!

저작시기 2010.12 |등록일 2010.1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루돌푸 폰 예링의 책인 권리를 위한 투쟁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한것입니다.
2장정도는 내용을 요약한것이고
1장은 제생각을 쓴것입니다.
만이 이용해 주세요

목차

1. 내용 정리 및 요약
1)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것을 위한 수단은 투쟁이다.
2) 권리추구자의 권리주장은 그 자신의 인격의 주장이다.
3) 권리를 위한 투쟁은 자기 자신에 대한 권리자의 의무다.
4) 권리의 주장은 사회공동체에 대한 의무다.
5) 권리를 위한 투쟁의 이익은 사법 또는 사적 일반생활뿐 만 아니라, 국법 또는 국민생활에까지 미친다.

2. 분석 및 평가

본문내용

1. 내용 정리 및 요약
1)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것을 위한 수단은 투쟁이다.
예링은 이 글의 목적이 윤리적이고 실제적인 면과 법의 감정을 주장하는 용감하고 확고부동한 태도를 촉진하는 데에 있다고 하면서 책의 전체를 통해 흐르는 개념, 즉 ‘권리란 싸워서 얻는 것’이라는 그의 법사상을 강조하고 있다. 법은 평화를 위해서 존재하며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투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투쟁이 없이는 법이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법은 이미 있던 사람들에 의해서 쟁취된 것이며, 모든 중요한 법규는 이에 대항하였던 누군가로부터 싸워서 빼앗은 것이다. 법은 단순히 우리들의 머릿속에 있는 사상이 아니라 살아 숨 쉬고 행동하는 것이다. 투쟁이 없이 평화와 향락이 있는 곳은 그 옛날 성경상의 에덴동산에서나 있는 일이고 그 이후에는 끊임없는 투쟁의 역사가 계속되었다고 할 수 있다. 과거 권리를 얻기 위해 행해졌던 혁명, 폭동 등이 오늘날 소송으로 바뀌어 행해지는 것만 보아도 권리를 위한 투쟁은 시대를 넘어 계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법이라는 것은 ‘자기 자식을 잡아먹는 사탄’으로 비유되기도 하는데, 이는 자신에 의해 새로 생겨난 법에 의해서 자신이 멸망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새로운 법과 싸워서 둘 중에 하나만이 존재하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법은 예전의 자신을 청산함으로서 다시 젊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계속 새롭게 되어야만 법은 그 가치를 계속 가지게 된다. 한 민족에게 있어서의 법의 힘은 그 민족이 그 법을 얻어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애착과 희생을 들였느냐에 따라서 그 힘이 결정된다. 즉, 민족과 법 사이를 이어주는 가장 견고한 유대는 단순한 관습이 아니라 희생인 것이다. 법의 생명은 노력과 고통 속에 생겨나 사람들이 그 법에 애착을 가질수록 늘어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법의 탄생을 위한 투쟁과 희생은 저주가 아니라 신이 내린 축복이라고 볼 수 있겠다.
2) 권리추구자의 권리주장은 그 자신의 인격의 주장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