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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의 강조점

저작시기 2008.01 | 등록일 2010.12.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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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한복음의 강조점 및 특징

요한복음은 공관 4복음서의 마지막책으로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인 요한에 의해서 쓰여졌을 것이라고 학자들은 입을 모은다. 요한복음의 기록목적은 20:31에서 잘 말해주고 있다.(사람들로 하여금 보고, 믿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다) 또한 ‘가현설’과 같이 당시 만연했던 그리스도에 대한 영지주의의 그릇된 논리를 반박하기 위해서이다.

본격적으로 요한복음의 강조점을 나열하자면,

첫째,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님의 신성에 관련되어서는 크게 3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요 1:1~18 예수님을 무엇보다도 먼저 계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동일하신 분으로 말하고 있다.(be동사 ->존재 : 세상이 생기기 전에 계셨던 하나님{미완료 과거 동사를 사용하고 있다.}, becom->만들어진 것, 되어지는 것을 지칭할 때{단순과거를 사용하고 있다}) 둘째, 인자라는 호칭에 대한 부분이다. 인자라는 호칭을 가끔씩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사용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1:51, 3:13,14, 6:27..) 다른 복음서들에 비해 드물게 나타난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또는 제한 없이 언급되는 ‘아들’이라는 칭호는 공관복음보다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세윤교수의 ‘구원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에서는 인자를 신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예수의 아들로서의 관계를 강조하고 있고, 신자들에 대한 예수의 관련성이 주는 중요성을 갖고 있기도 하다. 마지막 한 가지는 요한복음에서 7번에 걸쳐 나오는 “나는 ~ 이다”라는 점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나는 ~ 이다”는 헬라어로 “εγω ειμι”라는 표현의 번역이다. 헬라어는 언어적 특성상 동사에 주어를 포함하고 있다. 다시 말해 여기에서는 “내가(나는) 바로 ~ 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는 표현인 것이다. ‘나는 ~ 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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