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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독서와표현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1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책에 소개된 질문 답입니다.
책내용과 관련된 신문기사도 첨부해놓은 A+자료입니다.
5번과 7번질문은 없습니다. 3쪽입니다.

목차

책소개
⑴저자가 이야기하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와 스페셜리스트(specialist)는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가?
⑵현대사회에서의 교양이란 무엇이며, 정보화시대 대학에서 교양교육의 필요성은?
⑶도쿄대생이 바보가 된 이유와 그들을 지성인으로 성장시킬 올바른 교육정책은 무엇인가?
⑷우리대학의 교양교육과정은 어떠한가
⑹세분화된 지식이 요구되는 현시대에서, 제너럴리스트의 효용성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높은 수준의 제너럴리스트의 육성을 위한 교육방법은 무엇일까
⑻저자가 궁극적으로 말하는 교양은 무엇을 뜻하며, 현대의 교양(4부)과 비교하면 어떤 의미가 있는가?
관련신문기사

본문내용

저자가 수년간 대학생들의 학력저하 문제와 현대적인 교양의 문제에 대해 기고한 글과 대담을 담고있다. 일본 최고의 명문이라는 도쿄대학 문제를 바탕으로 견해를 제출하고 있으며 책에 나타난 일본 교육의 현실은 한국의 교육현실 및 문제와 너무나도 비슷하다.
저자는 90년대 후반부터 일본에서 재기된 ‘교양 교육’ 문제의 전문가로서 ‘교양’이 무엇이고 ‘왜’, ‘어떻게’ 교육되어야 하는가를 설명하였다.

⑴저자가 이야기하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와 스페셜리스트(specialist)는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가?
제너럴리스트: 전반적으로 인문,사회,자연등과같은 모든 분야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높은수준의 제너럴리스트는 특정한 기술에 대한 이해력도 갖추고 있다. 스폐셜리스트: 자신이 배우고있는 분야에 대해서만 관심있어하고 그쪽 분야공부만 하는사람으로서 다른 분야에 대해선 무심하다.
자신이 스페셜리스트라고 하더라도, 다른 분야의 스페셜리스트와 ‘소통’하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교양은 반드시 필요하다.
교육체계 중에서 스페셜리스트를 길러 내고자하는 의지가 가장 잘 반영된 것은 문.이과의 분리이다. 그러나 문.이과의 분리는 스페셜리스트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면보다는 다른 학문 분야에 대해서 완전히 무지한 인간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⑵현대사회에서의 교양이란 무엇이며, 정보화시대 대학에서 교양교육의 필요성은?
이 책 후반부에서는 교양론에 역점을 두고 있는데, 저자가 제시한

참고 자료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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