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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경제학 독후감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0.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재무,경영,경제,독후감
버블 경제학 독후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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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버블 경제학』 이란 책은 `버블=투기` `버블=나쁜 것`이라는 기존 경제학의 통념을 깨는 책이다.
이 책은 버블이야말로 21세기 자본주의의 실체이며,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메커니즘이고 버블이 없었으면 성장과 풍요도 없었다고 주장한다. 결국, 돈과 경제의 흐름은 버블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현대 자본주의를 지배하는 금융 버블의 실체를 쉽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버블 경제학』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진 직후 출간된 것으로, 대공황 이후 가장 큰 위기에 처했던 미국 내에서 가장 신속하게 이 사태를 파악하고 대응책까지 제시해 출간 즉시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미국의 총체적 경제 난국에서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는지에 대한 분석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있는지에 대해 적은 놓은 책이 로버트 쉴러 교수의 『Sub prime solution』이다. 그 말 그대로 포스트 서브프라임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의 제시해 놓은 책이라는 점에서 높은 가치와 평가를 인정받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가져온 부동산 버블 현상에 대해 보다 냉정하게 사태를 분석하고, 역사에서 버블이 일어난 상황을 살펴보면서, 버블에 대해 보다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
로버트 쉴러는 지금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절실히 깨닫고, 주택 및 금융 시작의 제도적 토대를 재구성하는 근본적인 조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위기를 완화할 단기적인 조치뿐 아니라, 버블이 커지는 것을 막고, 주택 및 금융 시장을 안정화하고, 가정 및 기업 경제를 안정시킬 방법을 강구하는 등의 더욱 `장기적인 조처`를 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미국은 1925년에서 1933년 사이 주택문제에 있어 큰 위기를 겪었다.
1925년부터 1933년 사이에 주택가격이 30% 나 하락했고, 공황의 절정기엔 실업률이 25% 까지 치솟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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