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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 관점에서 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저작시기 2010.06 | 등록일 2010.11.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포스트 모더니즘적 관점에서 분석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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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포스트모더니즘 기법을 실험한 선구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1984년에 나온 작품으로서 형이상학적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소설의 포스트모더니즘의 적용에 대한 설명에 앞서 어떤 줄거리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겠다.
이 작품의 등장인물은 외과의사이면서 수많은 여성과 난교하는,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토마스, 순진하면서도 열정적이고 진지한 삶의 자세로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여인 테레사, 여류화가이면서 정치적·사회적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여인 사비나, 사비나에게 버림받았음에도 죽는 순간까지 사비나를 사랑하는 프란츠 등이다. 향락주의자인 토마스는 여러 여자들과 관계하는 가운데 어느 날 테레사를 만난다. 그는 테레사와 동거에 들어가지만 여전히 그의 난잡한 성생활은 계속된다. 이에 테레사는 강한 질투를 느낀다. 한 편 사비나는 프란츠를 사랑하게 되자 구속받지 않기 위해 외국으로 떠난다. 프란츠는 여대생과 결혼하여 살지만 항상 사비나를 그리워 하다가 사고로 죽는다. 테레사는 토마스의 난잡한 성생활을 참지 못하고 토마스와 함께 시골로 내려가 살아간다. 그러다 그 둘은 불의의 사고로 함께 죽는다. 사비나는 이 소식을 듣고 그에 관해 여러 가지를 생각해본다.
이 작품을 ‘포스트모더니즘’을 고려하지 않고 읽었다면 진부한 남녀관계의 이야기로만 치부했을 것이다. 작가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각기 다르게 반응하는 인간을 묘사하고 그 심리를 서술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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