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어를 공용어로 삼자

저작시기 2010.05 | 등록일 2010.11.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북리뷰 형식의 글입니다.
오랜기간 준비한 자료입니다.
열심히 한 만큼 성적도 잘 받았던 자료입니다.

가져가셔서 좋은 성적 받으세요^^

목차

※ 시작하기에 앞서
※ ‘영어를 공용어로 삼자’ 내용 요약
※ 그렇다면 저자의 말대로 영어를 꼭 공용어로 지정해야 하는가?
※ 북 리뷰를 마치며

본문내용

이 중에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국 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갖고 보존하는 것이다. 문화란 무엇인가? 수백 년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민족의 지식, 신념, 행위의 총체인 것이다.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강한 자를 따르거나 강한 자의 질서를 받아들이는 것은 결국엔 자기 파멸로 가는 지름길인 것이다. 강대국들이 영어를 쓴다고 마냥 영어를 공용화로 한다는 것은 자국의 뿌리를 뒤흔드는 행위이다. 그 옛날 일본이 무력으로 조선을 식민지화 할 때 가장 먼저 한 조취가 무엇인가? 국어를 못 쓰게 하고 일본어만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한민족의 근간을 말살시키려는 것이었다. 이 때 독립 운동가들이 숨어서 한글 책을 편찬하고, 한글을 가르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미국, 영국이 선진국이고 강대국이니까 우리도 무작정 그들의 언어를 받아들이자는 것은 한민족만이 가지고 있는 민족의 지식, 신념, 행위를 무시하는 편협한 생각이다.
자국 문화를 보존하며 정체성을 지켜오고 있는 나라로 프랑스, 러시아의 예를 들 수 있는데 이들 나라는 자국어를 존중하며 자국 문화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하고 있는 국가들이다. 전 세계에 만연해 있는 미국의 일방적 문화 지배로부터 자국산 영화 및 방송 프로그램, 자국어를 보호하고 있다. 자국 문화성을 지키면서도 충분히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선진 국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참고 자료

<도서> 영어를 잘하면 우리는 행복해질까? 저자 문강형준.
<표> 국립 국어 연구원, 영어 공용 56개국.
<표> 인터넷 검색, 2008년 국가 경쟁력 순위.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