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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문제점 분석 및 해결방안

저작시기 2010.05 | 등록일 2010.10.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교통공학 전공 기술보고서 작성법 시간에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문제점 분석 및 해결방안을 제시 하였으며

학점은 A+ 받았습니다. 좋은평가 부탁 드립니다.

목차

1. 서론 및 어린이보호구역의 개념
2. 어린이교통사고의 종류 및 법률조항 (관련기사 포함)
3. 어린이보호구역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4. 결론

본문내용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하거나 낮은 동산에 놀러를 다니면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은 옛말이다. 현재의 초등학생들은 학교 바로 앞 가까운 문구점에 들려서 100원짜리 게임을 하거나 불량식품을 사먹기도 하며 아파트 단지 내의 종합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다반사이다. 이처럼 아이들이 학교 안에서 놀거나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학교주변에 동선이 많아진다. 이처럼 학교 앞에 동선이 많아지기 때문에 교통약자인 어린이를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다. 이제 어린이보호구역의 실태와 문제점 파악 그리고 개선방안에 대하여 말하여 보자.


우선 어린이보호구역의 개념은 다음과 같다.
어린이보호구역이란, 정부가 1995년에 만 14세 이하의 나이의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하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통행이 빈번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이 있는 반경 300m 도로구간에 표지판, 노면표시, 횡단보도, 신호등, 과속방지턱 등의 교통안전 시설물 및 교통안전 표지판을 설치하여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든 구역이다.

위처럼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많은 교통통제 시설들이 설치되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 현재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 가보면 제대로 되어 있을 것인가? 의문이 든다.


<관련기사>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00년 한 해동안 어린이(만14세 이하) 교통사고는 2만6700여건으로 518명이 죽고 2만9520명이 다쳐 하루 80여명 꼴로 어린 이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무려 68.2%나 되는 353명이 길을 건너거나 걷다가 보행 중 사망사고를 당했다. 또한 86명은 자동차 승차중(16.6%), 30명은 자전거 승차중(5.8%), 27명은 이륜차 승차 중(5.2%) 차량에 희생됐다.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의 86.9%는 초등학생이하(미취원아 29.5%, 유치원아 23.4%, 초등학생 34%) 어린이다. 그만큼 유아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최근 발표된 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만12세 이하)는 399명으로 사망자 수는 줄었으나 전체 사망자(8089명) 중 어린이 사망자의 비중은 5%로 전년의 4.4%에 비해 오히려 0.6%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2000년의 경우 낮 12시~오후 6시 사이 어린이 사망사고의 49.6%가 하교시간이나 방과 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의 약 80%는 초등학교나 집주변 반경 1㎞이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돼 부모나 선생들의 교통지도 노력도 절실한 실정이다. 지난해 국제아동보호단체인 유니세프(UNICEF)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 당 한국 어린이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12.6명으로 스웨덴(2.5명), 영국(2.9명), 일본(3.1명), 네덜란드(3.4명)과 매우 대조적이다.
(출처: 동아일보 200.12.27)



위의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린이교통사고는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많이 발생을 하며 그 사고종류 또한 다양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의 규제를 빈번히 위반하는 경우는 등하교 시간인 08:00~09:00까지 12:00~15:00 까지 주. 정차도 하는 것과 과속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에 부과하는 범칙금과 과태료, 벌점을 지금의 2배로 올리는 내용으로 도로교통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할 방침이다"라고 발표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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