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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감상문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10.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교육학]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감상문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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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지금 우리는 위험할 정도로 작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p28

정말 위험할 정도로 작은 세상에서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언젠가 삶의 한 가운데서 그렇게나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그의 얼굴을 언젠가는 볼 수 있다는 확신 속에서 살아 갈 수 있을 테니까, 그것이 사람들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삶을 견딜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지는 않을까.

- 머피의 법칙은 세상이 우리에게 얼마나 가혹한가를 말해주는 법칙이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세상에 얼마나 많은 것을 무리하게 요구했는가를 지적하는 법칙이었던 것이다. p36

책을 읽다보면 ‘선택적 기억’이라는 말이 나온다. 우리의 일상은 갖가지 사건과 경험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일일이 기억의 형태로 남아있지 않지만 공교롭게도 일이 잘 안 풀린 경우나 아주 재수 없다고 느끼는 일들은 아주 또렷하게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어디선가 들었던 사람이 살기 위해서 `선택적‘으로 자신에게 좋지 않았던 기억은 지우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만을 남겨놓는다는 말에 조금 더 가치 둔다. 그래야 세상을 견디며 살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아도 쉽지 않은 세상, 나에게만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비극적이지, 않을까?

- ‘웃음의 감정은 타인의 약점을 자신의 약점과 비교해 우월감을 느꼈을 때 나타나는 갑작스런 승리감에 불과하다‘ 고 표현했다. 예를 들어 광대의 익살맞은 행동을 볼 때 우리가 터뜨리는 웃음에는 ’나는 너보다 우월해‘라는 잠재의식이 내재적으로 깔려있다는 것이다.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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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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