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네이버기업분석] 네이버 경영전략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보고서

저작시기 2010.10 | 등록일 2010.10.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네이버기업분석] 네이버 경영전략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보고서

목차

Ⅰ.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국내 시장 점령

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점유율

Ⅲ. SNS에서 뒤쳐진 국내 포털 업체들

Ⅳ. 네이버 경영전략의 문제점

1. 네이버의 성장률 저하
2. 수익성 확보에 집착한 네이버의 전략
3. 새로운 서비스 개발 부진
4. 검색광고에 집착

Ⅴ. 해결방안과 개선점

Ⅵ. 향후 전망

Ⅶ. 시사점

본문내용

Ⅰ.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국내 시장 점령

트위터, 페이스북 등 외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국내에서도 빠르게 시장을 잠식하면서 그동안 외국 IT서비스의 무덤으로까지 불렸던 `인터넷 코리아` 위상에 빨간불이 켜졌다. 네이버, 다음, SK컴즈(싸이월드) 등 대형 포털 위상에 눌려 구글, 야후, MSN 등 글로벌 서비스가 국내에서 발을 붙이지 못했으나 `SNS 시대`에는 역전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신영증권도 최근 국내 포털에 대한 보고서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들이 소셜검색을 통해 검색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크다"며 "네이버와 같이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업자에는 성장을 둔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지훈 IT칼럼니스트는 "훨씬 개방적이고 사용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외국 서비스가 밀려오는 요즘엔 어떤 서비스를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용자 생각이 매우 빨리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위의 그래프는 네이버의 시장 점유율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그래프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네이버의 통합검색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는 지식인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서 시장에 대한 점유율을 향상시켜 왔으나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인하여 시장 점유율이 점차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점유율

19일 시장조사기관 메트릭스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09년 9월~2010년 8월) SNS 방문자 수를 조사한 결과 페이스북은 650%, 트위터는 528% 성장하며 미투데이(NHN) 93.7%, 싸이월드(SK컴즈) 11.7% 등 국내 SNS를 압도하는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한 이용이 높아지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개인들이 인터넷을 통해 자유롭게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함에 따라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참고 자료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566571
<매일경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6&newsid=02984806593135216&DCD=A01405&OutLnkChk=Y
<이데일리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12015
<노컷뉴스>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242834&cp=nv
<국민일보>
http://www.bloter.net/archives/40967
<블로터닷넷>
http://www.siminilbo.co.kr/article.aspx?cat_code=01030000N&article_id=20101021163600280
<시민일보>
http://news.jkn.co.kr/article/news/20101021/5467731.htm
<재경일보>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11295&news_area=050&news_divide=05010&news_local=&effect=4
<경북일보>
http://www.mj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00
<정경뉴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08584
<아시아투데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