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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복식사 이집트, 크레타, 그리스, 로마, 비잔틴, 중세전*후기, 복식사문화

저작시기 2010.10 | 등록일 2010.10.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서양 복식사 이집트, 크레타, 그리스, 로마, 비잔틴, 중세전*후기, 복식사문화
사진 첨부 없이 글로 설명이 있습니다~

목차

1. 복식의 기원
2. 이집트
3. 크레타
4. 그리스
5. 로마
6. 비잔틴
7. 중세전기
8. 중세후기

본문내용

복식착용동기
1. 보호설: 곤충, 짐승들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기 시작 (신체 보호설), 심리적 안정수단 (심리적 보호), 종교와 주술의 의미 (토테미즘), 신분상징 (트로피즘)
2. 장식설: 인간이 꾸미고자 하는 욕구로 복식이 생겼다는 학설 (원시인이 옷은 입지 않아도 장식을 안하진 않음), 호부설: 인체에 부적을 지님으로서 질환, 재해, 악령을 쫓거나 행운을 부르기 위해, 상징설: 힘, 용기, 능력 등을 과시할 수 있는 상징적인 것들을 장식, 심미설: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욕구
3. 수치설: 신체 특정부위를 가리기 위해, 비정숙설: 신체로의 관심을 끌기위해
이집트: 로인클로스, 하이크, 칼라시리스, 쉬스스커트(여)
로인클로스: 킬트, 빠뉴, 셴닷이 있으며 직사각형의 천을 허리에 한번 감아 입음.
시스스커트: 어깨끈이(X,H로 끈을 묶음) 달린 긴 스커트 주로 여자가 착용하며 가슴이 드러나는 톱리스 스타일
칼라시리스: 직사각형의 천을 반으로 접어 중앙에 머리가 들어갈 곳을 자름. 양 팔이 들어갈 정도의 여유만 남기고 옆선 바느질. 케이프 효과 간단한 튜닉형
하이크(외투): 상류계급의 남녀가 입었던 의복. 칼라시리스, 튜닉 위에 입었던 외투 입는 법에 따라 케이프, 셜, 멘틀로 불려짐. 담요로 어깨에 걸치듯 입어 가슴 쪽에 모아 묶음.
머리: 남녀 모두 삭발 후 가발착용, 짙은 화장. 왕, 여왕은 청 ,황색 줄무늬의 머리 수건에 양옆을 내려트림.
신발: 상류층이 신음. 샌들 나무줄기를 엮어만듬. 왕의 신발 바닥에는 사람 모양을 새겨 적을 짓밟음으로써 전쟁의 승리기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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