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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단편소설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0.10.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20%↓) 1,000원

소개글

영미 단편소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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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미 단편소설 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단편소설이라서 마냥 흥미롭고 짧아서 좋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건 단지 내 생각에 불가 했다. 짧지만 쉽지만은 않았던 내용들... 이해하기 위해서 한 문장 한 단락들을 반복해서 읽어 나갔다.
처음 접한 소설은 ‘20년 후’ 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이라서 눈길을 끌었다. 내용을 읽어 나가보니 내가 고등학교 때 배운 단편소설이었다. 그래서 생각보다 쉽게 이해하며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 단편소설에서는 두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두 사람은 20년 전 아주 친한 단짝이었다. 그러나 밥이라는 한 친구가 입신출세하기 위해서 서부로 떠났다. 그래서 이 두 사람은 20년 후 이 날, 이 시각, 이 장소(20년 전에는 식당이었지만 지금은 철물점으로 바뀌어버린)에서 만나기로 했다. 밥이라는 친구가 먼저 도착해 지미 웰즈 라는 또 다른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때 한 경관이 밥과 이야기를 나누고선 떠나버렸다. 그 뒤에 밥의 친구 지미 웰즈가 도착했는데 이는 진짜 지미 웰즈가 아니었다. 아마 기나긴 세월 때문 인지 처음에 밥은 이 사람이 가짜인지 눈치 채지 못 했다. 하지만 무언가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예전에 알던 지미 웰즈와는 너무나 달라서 밥은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지미 웰즈가 가짜라는 것을 알았다. 이유인 즉슨 처음에 밥과 만났던 한 경관이 진짜 지미 웰즈 였던 것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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