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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도시축전에다녀와서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9.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인천세계도시축전에 다녀와서 쓴 내용입니다. 관광학전공생으로써 도시축전에 문제점등에 대하여 고쳐야할점 개선해야할점 좋았던 점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기행문형식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은 인천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행사로써 인천의 글로벌 브랜딩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행사이다. 또한 ‘친환경’과 ‘뉴에너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최첨단 ‘가상현실’의 체험을 통한 교육과 재미와 감동이 있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축제이다. 인천세계도시축전은 2009년 8월 7일 개막을 시작으로 10월 25일 까지 80일간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투모로우시티, 송도컨벤시아 등 인천시 전역에서 열리고 있다. “내일을 밝히다”라는 주제와 “가보자! 미래도시”라는 슬로건, 80일간의 미래도시 이야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열리고 있다. 21세기 국제무역과 경제활동의 자유화가 심화되면서 국가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세계는 권역별 경제체제로 급변하고 있다. 대한민국도 이런 국제정세의 추세에 따라 “아시아 비즈니스의 관문,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건설”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브랜딩, 해외투자유치, 경제자유구역 설정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인천세계도시축전은 대표 경제자유구역이자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이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외투자유치의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10월 3일 추석에 인천도시문화축전을 방문했다. 인천지하철 1호선을 타고 센트럴파크에서 내렸다. 도시축전 행사장 가는 길이라고 팻말이 있었지만 정말 처음 이미지는 별루 였다. 센트럴파크 역 자체는 새로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주 깨끗하고 깔끔했다. 하지만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 횡 하였고 주변이 공사 중인 곳이 많은 거 같았다. 전반적인 첫 이미지는 생각보다 좋지 않은 인상을 남겼다.
행사장입구로 걸어가니 티켓 파는 곳이 보였고 아 이제 정말 축제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추석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았다. 이미 다녀온 친구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고 하는데 추석이라 가족단위가 많이 온 것 같기도 했다.
학교에서 미리 예매한 티켓을 가지고 축제장 안으로 들어갔다. 역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므로 신종플루를 무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들어가자마자 축제장 안으로 들어오는 사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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