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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 교류사(페르시아 전쟁부터 마르코폴로의 동방대원정까지) 총정리 보고서 자료-목차확인요^^

저작시기 2010.09 |등록일 2010.09.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6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동서문화 교류사에 대한 보고서 정리 자료입니다.
페르시아 전쟁부터 마르코폴로의 동방대원정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눈으로 확인하시면 마음에 들 자료입니다^^

목차

제 1장 페르시아 전쟁, 최초의 동서문명 충돌

제 2장 세계 제국을 향한 꿈의 결실,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제 3장 간다라 문화, 그리스 문화와 불교의 만남

제 4장 한무제와 장건, 헬레니즘 세계로

제 5장 실크로드, 동서양을 이어준 문명의 루트

제 6장 흉노, 서양 중세를 열게 하다

제 7장 장성을 넘어온 유목민의 초원문화

제 8장 혜초, 한반도 최초의 세계인

제 9장 세 대륙을 품은 이슬람

제 10장 이슬람 상인, 새로운 시장을 찾아 동방으로

제 11장 서역의 문화, 신라로 신라로

제 12장 십자군 전쟁, ‘Kingdom of Heaven`을 찾아

제 13장 아랍, 그리스 지식의 전수자

제 14장 인도, 다양성 속에서의 통일성

제 15장 동양의 과학기술, 유럽을 꽃피우다

제 16장 칭기스칸의 몽골제국, 아시아와 유럽을 하나로

제 17장 몽골을 방문했던 선교사와 상인

제 18장 정화, 동양의 대항해 시대를 열다

본문내용

제 1장 페르시아 전쟁, 최초의 동서문명 충돌
페르시아 전쟁(Creco-Persian Wars, 492∼479 B.C)은 그리스 도시국가연합과 페르시아 제국 사이의 전쟁이다. 페르시아 전쟁은 유럽인의 시각에서는 그리스 도시국가의 영광을 설명하기 위한 필수 주제로, 세계사적 차원에서는 최초의 ‘동서문명 충돌’이라는 역사적 의의로 인해 지명도가 아주 높은 역사 사건이다. 페르시아 제국(550∼330 B.C.)은 지금의 이란에 아케메네스(Akaimenes) 왕조를 세운 페르시아인이 지배했던 고대 오리엔트 대제국이다. 페르시아라는 명칭은 이란 남서부 지방의 옛 명칭인 ‘파르스(Fars)’에서 비롯되었으며, 이곳이 아케메네스 왕조의 발상지였으므로 이 고대제국의 통칭이 되었다. 기원전 700년경 시작된 아케메네스 왕조가 제국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 시기는 메디아의 수도 에크바타나(Ecbatana)를 점령한 기원전 550년경 이었다. 이후 동맹을 체결하여 대항한 카르디아, 라디아, 이집트를 격파하면서, 페르시아는 서아시아와 대부분을 통치하는 거대한 제국이 되었다. 페르시아는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되었으며 제국의 통치자들은 각 민족의 특유의 종교나 관습을 인정하여 전혀 간섭하지 않는 것을 통치방침으로 삼았다. 따라서 페르시아 문화는 다양한 민족의 영향을 받아 개방적이며 복잡한 양상을 보였다.
페르시아는 거대한 영토를 섬세하고 체계적인 관료제를 통해 효율적으로 통치함으로써 정치적 안정을 꾀했고, 화폐제도 및 도로정비를 통해 상업과 교역을 촉진함으로써 강력하고 풍요로운 제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페르시아의 전성기인 다리우스 1세 시기에 사람들은 당시에 건설된 제 2의 수도 페르세폴리스의 화려함과 웅장함에 압도되어 “모든 길은 페르세폴리스로 통한다‘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한다. 페르시아는 기원전 6세기 초 거의 오리엔트를 전체를 통일하고 서쪽으로 진출했다. 이에 이오니아의 그리스 식민지는 기원전 6세기 중엽 페르시아의 지배 아래 들어갔는데, 그들은 무역활동이 억제되고 참주제를 강요당하여 불만이 많았으므로 밀레토스를 중심으로 페르시아에 대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이에 다리우스 1세는 반란을 진압 한 후 반란을 획책한 아테네와 에레트리아를 응징한다는 명분으로 그리스 원정을 조직하게 된다.

참고 자료

`문화와 문화의 만남, 동서문화교류사 - 강원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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