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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역사학 신문논조비교 레포트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0.09.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교양수업 민족과역사 과제물입니다

목차

주제 1 미디어 법 개정
주제 2 광우병 사태
주제 3 이라크 파병
주제 4 세종시 수정안
주제 5 천안함 침몰 조사 결과

본문내용

조선일보 : ‘미디어 성장’과 관련하여서 《조선일보》는 ‘엄격한 소유규제를 강조하는 현행 방송법은 다(多)매체·다(多)채널을 특징으로 하는 디지털미디어 시대에서 기존 지상파 3사를 제외한 경쟁방송이나 매체의 성장을 막고 있다’ 고 하며 미디어 기술이 발전한 만큼 구시대적인 미디어 법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앙일보 : 《중앙일보》의 “MBC 미디어법 보도 여전히 편파적” (09.03.06.)이라는 기사도 공정언론시민연대(공언련, 공동대표 김우룡)의 말을 인용하며 MBC의 보도행위를 ’편파적‘이라고 규정했다.
중앙일보는 미디어법 개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이며 미디어법 개정이 한 단계 더 질 높은 방송을 위한 길이며 단순히 방송계뿐만 아니라 광고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주장이다.

동아일보 : 《동아일보》도 09.02.26자 기사에서 “OECD國중 한국만 유일하게 금지” 라고 보도했으며, “미디어법 개정촉구 지식인 100인 선언” 이라는 기사에서는 ‘미디어법 개정이 매체 융합 시대에 족쇄를 푼다는 점에서 원천 반대는 시대착오적’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미디어법 개정안이 촉진되어야 한다는 시각을 보였다.

경향신문 : 《경향신문》의 경우 “허황된 미디어 산업의 일자리 창출“ 라는 (09.3.24) 기사에서 한나라당의 미디어법에 대한 《경향신문》의 입장을 드러낸다. 미디어산업 일자리 창출론에 대하여 근거가 매우 희박하며 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전망치들 역시 현실과 차이가 크다고 분석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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