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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교육에서 시민교육 영역의 교육내용과 지도방법

저작시기 2010.07 |등록일 2010.08.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덕과 교육에서 시민교육 영역의 교육내용과 지도 방법(정창우)`에 대한 논평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도덕 교과의 만성적인 정체성의 위기는 도덕과 교육을 사회과 교육의 한 영역으로 통폐합 되어야한다는 주장을 배태시켰다. 정체성의 위기로부터 시작된 문제제기는 최근에 들어 2009 개정 교육과정이 교육 현장에 몰고 온 거대한 변화의 바람과 함께 본인이 가장 고민하고 있었고, 미해결로 남겨놓았던 무거운 주제였다. 도덕 교과의 정체성이 바로 서야지 도덕 교사로서 바로 설 수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도덕과 교육에서 시민교육 영역의 교육내용과 지도 방법’이란 논문은 도덕과 교육과 사회과 교육의 경계 설정이라는 측면에서 도덕 교과의 정체성 찾기에 해결 단서를 던져 주고 있다.
그 해결 단서라는 것은 도덕과 교육과 사회과 교육 간에 충분히 공유할 수 있는 부분-바람직한 인격을 갖춘 좋은 시민이라는 측면-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며, 사회과 교육은 교과내용적인 면에서 정치과학적 입장을 다룬다면 도덕과 교육에서는 정치철학적 입장을 다루기 때문에 존재하는 내용-방법-평가 면에서의 차이점에 대하여 상호 협력적이고 상호 보완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정치철학적 입장을 다룬 내용의 불충분함이라든지 지도 방법적 측면에서 구조적인 문제점의 개선 등이 전제될 때 도덕과 교육과 사회과 교육의 ‘역할 공유와 역할 분담’은 보다 타당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참고 자료

`도덕과 교육에서 시민교육 영역의 교육내용과 지도 방법(정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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