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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건축재료 과제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0.08.07 | 최종수정일 2018.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건축환경 2 과제 입니다

목차

친환경 건축 현황
버섯으로 만든 단열재 green sulate

본문내용

세계가 친환경 건축에 사활을 걸었다. 세계각국이 친환경 건축 산업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부문에서는 화석연료 사용과 온실가스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그린홈이 미래주택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흐름에 따라 2009년 9월 13일 열린 제 43차 국무회의에서 기후면화 대응 및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주택(그린홈)의 건설기준 및 성능의 고시근거를 마련하는 등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러한 내용을 주로 골자로 하여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및 성능도 고시하였고, 수원에 보금자리주택(그린홈) 홍보관을 개관하여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그린홈 1층 전시관에는 단열, 창호, 폐열회수 환기시스템 등 향후 보금자리주택에 포함될 그린홈 요소기술을 전시, 구현하고 있어 미래의 에너지절약형 주택을 체험할 수 있다. 2층에는 보금자리주택 소개 및 시범지구 추진계획, 주택 유형별 입주자격 및 향후 공급계획 등을 전시해 놓았다.

미국의 경우

LEED마크
2005년에 그린건축제품 시장은 74억 달러에 달했고 2010년 말까지 380억 달러로 5배 이상 대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의 친환경 건축 개념은 1990년대 후반부터 자리를 잡기 시작해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일부 전원주택에만 적용됐으며 건축비도 평균이상 소요됐지만 최근 들어 고유가 에너지, 환경을 비롯한 천식, 알레르기 등 건강문제들이 이슈가 되면서 친환경 건축 디자인과 건축자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친환경 건축자재 가격이 낮아지고 유통이 보편화 되면서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돼었는데 이로 인하여 전문가들은 친환경 건축자재의 수요와 공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5~10년 내에는 주류시장 내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예전에는 전원주택 그린빌딩이 주 대상이었으나 요즘에는 도시 내 공공기관과 회사 등 상업용 건물에도 많이 사용하며 시카고의 경우 도서관, 경찰서, 법원, 커뮤니티 센터 등 여러 이공건물도 그린빌딩으로 지어졌다.

참고 자료

인터넷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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