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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의 이해

저작시기 2010.07 |등록일 2010.07.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600원 (20%↓) 2,000원

소개글

공연예술의 이해
작품제목 : ‘브레이크 아웃 (Break out)`
장르 : 퍼포먼스 연극 `extreme dance comedy `

목차

○ 프롤로그
○ 넌버벌 퍼포먼스 (Non-Verbal Performance)란 ?
작품. ‘브레이크 아웃 (break out)’
○ 시놉시스
○ 캐릭터
○ 1. 배경 전환에 따른 무대장치의 활용법
○ 2. 최근 한국인이 강세인 브레이크 댄스의 연극 접목성과
국제 무대진출을 위한 연극적 요소
○ 감상 및 총평

본문내용

○ 프롤로그

이번 ‘공연예술의 이해’ 강의의 기말 레포트 주제는 현재 진행 중인 공연을 한편이상 관람 뒤 접근방식에 따라 리뷰를 해오는 것 이었다. 이제껏 대학로에서 두어 편 대구에서 한 두편 연극을 본 것이 내 공연예술 경험의 전부였던 무지한 나로선 이번 과제로 인해 공연을 단순히 유희적으로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닌 모자라지만 내 자신 스스로 분석해보고 비평해보는 시간을 갖는, 상당히 뜻 깊은 시간이었다. 우선 작품선정이 가장 까다로웠다. 대체 무슨 공연을 봐야하고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야 할지, 작품 선정에 있어서부터 접근할 색을 가지고 다가가야 할 듯 했다. 11월, 바야흐로 공연의 시즌이다. 쌀쌀해진 날씨만큼이나 연인이나 친구 가족들 끼리 손잡고 오붓하게 공연을 관람하기에 적기인 요즈음이다. 그래서인지 온라인상뿐만 아니라 다니는 많은 곳곳에도 플랜카드, 포스터 등으로 공연정보소식이 가득하다. 하지만 작품선정을 하며 많이 느낀 것이 서울에 비해 턱없이 빈약한 대구의 공연시장이었다. 연극만 예를 들어 보더라도 온라인에 정식적으로 올라와 있는 연극 정보만 서울과 무려 6배 정도가 차이 났다. 관심이 있는 사람이야 두루두루 찾아 경험하겠지만 지방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족한 문화 환경에 선택의 폭이 좁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대구는 ‘컬러풀 대구’라는 슬로건아래 문화예술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현재 대구 시립 미술관이 건립되고 있고, 문화예술회관, 오페라 하우스 등 대규모의 문화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 건립 중에 있는 등 문화예술방면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다양한 경로로 공연을 찾던 중 11월 27에서 29일까지 열리는 ‘2009 코리아 인 모션 대구’ 라는 축제를 우연히 보았다. 대구의 지역축제인 ‘코리아 인 모션 대구(KOREA in MOTION DAEGU)는 대구시가 주최하였고, 엑스코의 주관 그리고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축제인데, 비록 역사가 깊은 축제는 아니지만 참신한 소재로 축제를 개최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코리아 인 모션 대구는 한마디로 공연문화축제라고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축제는 넌버벌 퍼스티벌(Non-Verbal Performance)을 주 메인으로 다루었는데 이는 비보이, 무용, 타악 등 대사 없이 스토리가 전개되는 비언어 극이라 볼 수 있다. 난타를 예로 들면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것 이다. 코리아 인 모션 대구(KOREA in MOTION DAEGU)가 일반적인 축제와 차별되는 대표적인 점은 한 곳에서 집중된 축제의 진행이 아닌 동성로 거리축제를 포함하여 문화예술회관 대소극장, 경북대강당, 동구문화체육회관 등 대 공연장을 비롯하여 CT극장, 하모니아아트홀 같은 소공연장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 관광객의 기호와 시간에 맞추어 다양하게 공연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올해는 경북대대강당과 문화예술전용 CT극장과 동성로에서만 이루어진다고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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