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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를 찾아서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7.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시공디스커버리 독서감상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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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로마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로마의 그 찬란함과 화려함이 떠오릅니다. 그만큼 로마는 많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위대하고 영원한 존재로 자리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럽의 유명한 건축물이나 구조물 등을 떠올리면 콜로세움 같은 로마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특히 로마는 조각물이나 예술품을 살펴보면 부드러운 곡선이며 자세한 묘사같은 부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며 특히 라오콘 군상은 그 중에 최고로 꼽힙니다. 하지만그러한 훌륭한 작품들이 약탈을 당하고, 또 만들어졌던 건축물들이 약탈자들에 의해서 재건축 되는 경우도 많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약탈당하고 재건축 되는 건축물이 다가 아니라 지켜지고 아직까지 남아있는 로마의 자산도 물론 있습니다. 로마의 건축물에서 대리석을 사용한 건축물도 있는데 그 당시에도 지금처럼 마찬가지로 대리석은 구하기 힘들고 탐나는 재료였다고 합니다. 후에 개인의 욕심에 눈이 먼 귀족들이 귀중한 자산들을 대리석 채석장 취급하였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울 다름입니다.
이렇게 대리석으로 지어진 건축물이 많다 하더라도 현재 남아있는 건축물이 로마의 거대함에 비해서는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전쟁도 일어나고 약탈도 심하게 당했었기 때문인지 훼손된 문화재도 많고, 또한 보존상태가 늘 좋았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샤를 드 브레서가 쓴 1739년에서 1740년에 이탈리아에서 쓴 비공식 서한들에서 본다면 그 당시에 로마 유적지들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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