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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론]안토니오 다마지오 교수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7.1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안토니오 다마지오 교수의 업적에 대해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현대문명론이라는 수업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목차

Ⅰ. 뇌 과학의 선두주자, 안토니오 다마지오
몸과 마음은 분리할 수 없는 하나
감정과 느낌이야말로 문화의 바탕
인류의 미래를 바꿀 희망


Ⅱ. 데카르트의 오류

데카르트가 범한 심각한 오류

버몬트에서의 불행한 사건


Ⅲ. 스피노자의 뇌

심신 이원론의 종말, 정서와 느낌의 뇌 과학
철학과 뇌 과학의 만남

본문내용

안토니오 다마지오(Antonio Damasio): 안토니오 다마지오 교수는 1944년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태어났으며, 리스본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보스턴의 실어증 연구소에서 행동신경학을 배운 후, 1976년부터 2005년까지 아이오와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과 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신경과학과 교수와 뇌와 창조성 연구소 소장 맡고 있으며, 미국 과학 학회의 의학협회와 미국 예술 과학 학회의 특별회원이다. 그는 인간 뇌의 작용에 관한 왕성한 연구 활동을 하는 등 현대 뇌 과학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대표적인 뇌 과학자이며, 그의 연구는 뇌 과학뿐만 아니라 철학과 사회학, 문화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다마지오 교수의 첫 저서인 『데카르트의 오류(Descartes’ Error)』(1994년)는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북 어워드’ 후보에도 오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그는 이 책에서 정서와 느낌이 인간의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며 순수이성을 비판하였다. 두 번째 저서인 『사건에 대한 느낌(The Feeling of What Happens)』(1999년)에서는 느낌과 정서가 자아 형성에 끼치는 역할을 논의하였으며, 마지막 저서인 『스피노자의 뇌(Looking For Spinoza)』에서는 느낌과 정서의 본질을 파헤침으로써 ‘정서-느낌’에 관한 3부작을 마무리하였다. 이 3권의 책 제목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다마지오 교수는 ‘정서-느낌’의 3부작을 17세기의 대표적인 심신 이원론 철학자 데카르트를 반박하는 책에서 시작해서, 그와 동시대 인물이었던 또 다른 철학자 스피노자에 대한 오마주 로 마감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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